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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與, 더 포용적이어야…원수 싸우듯 하지 마시라" 그러면서도 최근 여당인 민주당의 행보에 대해서는 "최대한 포용하고 개방적일 필요가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 대통령은 야당을 향해서도 "사실에 기반해서 합리적 논쟁을 하면 국민들께서도 '아, 누구 말이 맞아.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 최민희> 예, 그래서 정청래 후보의 전략은 일단 민주당의 코어부터 민주당을 단단하게 묶자. 민주당의 가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김보미 후보가 그 청년 박지현은 안 되고 686 송영길은 되냐… ◇ 박성태> 아, 그 문제였습니까? 그 당시 국민의당이 만들어지기 직전에 민주당의 상황들 그때 유승희 의원 같은 분이 노래 부르고 이런 공개적인 갈등들이 꽤 있지 않았습니까?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박성태> 아, 장모. ◆ 정청래> 네. ◇ 박성태> 본격적으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일단 충청권 순회 경선. 민주당의 펀더멘탈은 전통적인 지지층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견고하고 단단한 가운데에서 플러스 알파 외연 확장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 박성태> 아, 그래요? ◆ 이재오> 우선은 대상이 1학년만이었고, 전교생이 아니고. 그러니까 나는 민주당의 앞뒤가 좀 바뀌었다고 봐요, 문제 제기가.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그래서 아, 이거 참 이게 엎친 데 덮쳤다고 해야 되나요? 그러니까 이 민주당의 이번 자꾸 이걸 세제 개편안, 세제 개편하는데 엉망진창입니다.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국민의힘은 일단 검찰의 보완 수사권 폐지 문제를 거론을 하면서 야당을 겨냥한 특검 수사권을 계속 연장하는 거 이건 민주당의 모순이다. 이렇게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는 응한 거 아니에요라면서 아, 그냥 난 토론하고 싶다. 이 정도인데 이 토론하고 싶다는 게 그 정해진 일자와 그날 언제 하고 싶다.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러니까 민주당 강성 분들께서의 검찰 개혁의 노선을 어떻게 국민의 삶을 바꾼다든지 정책적으로 접근한 게 아니라 이념적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이념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어제 아 그런데 지금 민주당의 많은 분들을 보면 보완수사권, 이거는 문제는 있어. 그런데 내가 앞서서 말했다가 나 칼 맞게 생겼어. 나 수박되게 생겼어.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그걸 억지로 아 강남에 60, 70억 아파트는 문제가 있어 하고 세금으로 때려 잡혀지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민주당의 이런 세금으로 수요 억제하고 하는 정책으로는 주택 정책을 절대 풀 수 없다는 거.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아, 뉴스를. ◆ 서용주> 이게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병원에서 생각한 거는 내가 살려면 다시 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을 끌어들여야겠다. ◆ 김종혁> 장동혁 대표 생전에는 민주당의 당권 경쟁 그리고 청와대와 민주당의 싸움도 단단히 한몫하고 있다는 것만. ◆ 서용주> 저희는 8월 17일 되면 끝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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