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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동] 와인과 이야기로 천천히 채워지던 시간 '애주가의 책방' 첫 방문 때에는 가져온 책을 살짝 읽다가, 와인의 취기에 책을 멀리하게 되었지만 시간적 여유를 두고 천천히 먹는다면 책을 읽고 가는 것도 좋아 보이는 곳이다. 책만 있는 공간이 아.......
- 중구 스페인음식 떼르세로 코스테스 정보 안내 특히,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특별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해산물 빠에야는 26,000원, 뽈뽀 아 라 가예가는 34,000원에 제공됩니다.
- 명지국제신도시리모델링 이편한세상 인테리어사진촬영 강서구 부산지방법원과 검찰청(지원/지청)을 앞에 두고 있는 위치입니다. 주상복합 형태지만 낮은 층이라 오히려 창밖 조경이 잘 되어 있네요. 하부장과 싱크장을 제외한, 상부장 및 키큰장과 아.......
- [익산 오징어 볶음] 이건 그냥 하나의 요리다 용수촌 정말 이제서야 방문~~ 가정집을 사용하시는~ #익산용수촌 평일 점심 방문인데.. 어.. 이건 누구 취향이신거죠? 뭔가 연령대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아무도 안 보는 것 같지만.. 깔끔한 반찬 라인~ 처음에 이렇게 공기밥이랑 두고 가서~ 밥을 옮기고 주변을 보니.. 아..
- [다낭 자유여행] DAY 4 한시장 / 반미 티셔츠 / 안토이 / 호이안 / 우베베 망고 빙수 / 톰도 랍스터 / 소원 배 / 그랩 배달 오늘 아점은 안토이 오픈이 10시 30분이라 반미 티셔츠 사러 한시장 방문 아니 근데 아침 10시인데 2층에 사람 실화인가요? 심지어 곱창 쌀국수는 맛없음 아 반쎄오는 맛나긴 했음 망고 스무디랑 생각하니까 또 먹고 싶군 - 한시장 짐 숙소에 두고 버스를 타고 넘어갈 계획을 했으나 버스 정류장 못 찾음 버스가
- 분리불안 디퓨져 설채현 추천템 어뎁틸 캄 방문 훈련도 3회 꽤나 큰돈 들여서 받아봤지만 아 모르게따~~~~ 장난감, 먹이, 맛있는 간식보다는 혼자 남겨지는 불안함이 더 큰 초코 색기.. 안전문 창살 사이로 통과해서 네트망으로 막아 둬보고 페트에 콩 넣어 소리 나게도 두고..
- 두번째 코로나 검사 차막혀서 국도로 빠져 우연히 들른 진남휴게소 절경을 앞에 두고 도시락 까먹었다지. 14개월 만의 부산 방문 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추석 설명절을 건너 뛰었다. 아... 이 청.......
- [백운호수] 분위기와 맛을 다 사로잡은 곳 'rrroh' 그 백운호수를 나는 택시를 타고 다녀왔다^^ (제주도도 죄다 택시타고 다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허를 꼭...따던가 아니면 기사를 두고 힙하군 아 맞다 여기 갔다가 충격적인 일이 있었음 그 일은 맨 마지막에 쓰도록 하겠다 날씨가 엄청 우중충하다가 해가.......
- 《종가댁 양곱창&마늘곱창》 : 안양에서 오래 사랑받은 곱창집 - 마늘이 개마고원 말떼처럼 쏟아지는 별미곱창 한자리에서 꽤나 오래 장사하는 걸보고 '아!! 맛집이구나' 생각했다. 두고 두고 마음 속에 담아 두다 드디어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