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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법의 거울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바스타국 제타숲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 셨다. "나는 지금 법의 거울을 설명하리라.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너희들을 위해 설명하리라. 어떤 것을 법 의 거울이라 하는가. 이른바 성인의 제자는 부처와 법과 승에 대한 무너지지 않는 깨끗한 믿음과 거룩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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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하늘로 가는 길
어느 때 부처님께서 슈라바스티국 제타숲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 다. "여러 하늘로 가는 네 가지 하늘길이 있다. 어떤 것이 넷인가. 이른바 성인의 제자는 여래의 일에 대해 이렇 게 생각한다. 즉 '여래는 다 옳게 깨달은 이, 지혜와 행 을 갖춘 이, 잘 난 이, 세상 아는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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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흐름에 든 이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바스티국 제타숲 에 계셨다. 그때에 존자 사라푸트라는 존자 아난다에게 나아가 문안한 뒤에 한 쪽에 물러나 앉으며 말하였다. "물을 일이 있는데 한가하면 말해 줄 수 있겠는지요." 존자 아난다는 말하였다. "마음대로 물으시오. 알면 대답하리다." "몇 가지 법을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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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삼악도를 길이 떠남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바스티국 제타숲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 셨다. "전륜왕은 일곱 자기 보배를 두루 갖추고 사람 가운데 서 네 가지 신통력을 성취하여 네 천하의 왕이 되었다 가,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끝나면 천상에 난다. 비록 전륜왕이 일곱 자기 보배를 두루 갖추고 사람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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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 가난하지 않는 법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바이샬리국 잔나비못 곁에 있는 중각강당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성인의 제자로서 네 가지 무너지지 않는 깨끗한 믿음을 성취하면, 사람 속에서 가난하게 살지 않고, 남 에게 빌지 않고 저절로 풍족할 것이다. 어떤 것이 넷 인가. 부처에 대한 무너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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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자비의 마음으로 네 믿음을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바스티국 제타숲 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 다. "너희들은 가엾이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내어야 한 다. 만일 어떤 사람이 너희들의 말을 들어 즐겁게 받아 들이거든, 그들을 위해 네 가지 무너지지 않는 깨끗한 믿음을 설명하여, 그들로 하여금 거기 들어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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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다 아시는 이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바스티국 제타숲 에 계시었다. 때에 어떤 바라문은 부처 님 계신 곳에 나아와 서로 인사하고 위로한 뒤에 한 쪽에 물러 앉아 부처님께 여쭈었다. "고타마시여, 이른바 부처란 어떤 것을 부처라 하나 이까. 그 부모가 그 이름을 지어준 것입니까. 바라문 이 그 이름을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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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믿음을 이루면 바라는 대로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바이샬리국 잔나비못 곁에 있 는 중각강당에 계셨다. 때에 리차아비 종족으로서 코 끼리를 잘 다루는 난다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부처님께 나아가 머리를 조아려 그 발에 예배하고 한 쪽에 물러나 앉았다. 그때에 세존께서는 난다카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성인의 제자로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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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지혜와 행을 갖추신 이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우루벨라촌 나이란자나강 곁에 있는 보리 나무 밑에 계셨는데, 부처 되신 지 오래지 않으셨다. 그때에 사바세계의 주인 범천왕은 아주 묘한 몸 을 가지고 새벽에 부처님께 나아와, 부처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한 쪽에 물러앉아 게송으로 말했다. 모든 종성 중에서 두 발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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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처음으로 해탈을 보신 이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우루벨라촌 나이란자나강 곁에 있는 보리 나무 밑에 계셨는데 부처 되신 지 오래지 않으셨다. 그때에 세존께서는 혼자 고요히 생각하다가 이렇게 생각하셨다. '오직 하나'의 도가 있어서, 능히 중생을 깨끗이 하고 온갖 근심과 슬픔을 건너고 고통과 번뇌 를 없애어 진여의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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