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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성료…전국 141만 아동 참여 굿네이버스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8회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303개교, 141만3908명의 학생이 참여해 아프리카 잠비아 찰스에게 희망과 응원이 담긴 편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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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길이 밝게 빛나길”…잠비아 소년 찰스에게 전해진 희망
아프리카 잠비아에 살고 있는 찰스(12)는 일곱 살 때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어린 동생의 보호자가 됐다. 하루 종일 채석장에서 일하며 버는 돈은 겨우 1800원이다. 가고 싶지만 동생과 할머니의 끼니를 책임지기 위해 일을 관둘 수 없다.찰스를 응원하기 위해 국내 아동들이 나섰다. 3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에 따르면 전국
- "체감 40도" 대구만 덥다? 옛말…'극한더위 시대' 시작됐다 이른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리며 전국 최고 더위의 상징인 대구와 인근 경북의 폭염 지도가 바뀌고 있다.
- '극한더위 시대' 시작됐다…바뀌는 대구경북 폭염지도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로 불리며 전국 최고 더위의 상징인 대구와 인근 경북의 폭염 지도가 바뀌고 있다.
- [동서남북/장영훈]‘대프리카’ 더위 해법, 산업으로 키워야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여름이면 전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 대구를 지칭하는 단어였다. 하지만 올여름은 이 별명이 무색하다. 인구 규모와 고령층 비율, 농촌 비중 등 여러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하지만, 전국 최고 수준의 폭염이 이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결과다.
- 물놀이-러닝 후 치킨파티… 대구서 무더위 날린다 지역 특유의 무더위를 일컫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는 이제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 브랜드가 됐다. 여기에 전국 최고 수준의 여름 더위가 더해지면서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이후 프로야구 열풍과 한류 확산을 계기로 치맥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 뜨거운 여름, 치맥의 성지 대구로 다시 모인다…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지역 특유의 무더위를 일컫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는 이제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 브랜드가 됐다. 여기에 전국 최고 수준의 여름 더위가 더해지면서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이후 프로야구 열풍과 한류 확산을 계기로 치맥은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956명·사망 247명…“유행 확대 국면” 치명적인 출열성 감염병 에볼라가 확산하는 아프리카 중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 확진자가 956명으로 늘어나고 사망자도 247명에 달했다.민주콩고 보건 당국은 20일(현지시간 내고 전날 이트리주와 북키부주에서 에볼라 신규 확진자 23명을 발견했으며 이중 2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발병 중심지는 이트리주로 지금까지 확진자 874명과 사망자 201명이 발생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