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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쓰러지는 노동자들, 5년간 228명...대구 노동계 '폭염감시단' 운영 →2025년 71명, 3배↑ 산안법 내 '폭염조치 의무' 부과에도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는 적용 안돼 노동계, 9월까지 '폭염감시단' 운영 현장 감시·개선 요구·캠페인 등 활동 민주노총 "작업중지권·쉴 권리 보장" 노동부 "특별대책반·불시 점검 시행" 본격적인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폭염이 시작되는 7월이 찾아왔다.
- 우분투재단, 노동조합 주도 사회연대운동 민주노총 소속의 산별노조(산업별 노조)인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의 주도로 노동조합과 회사 측이 함께 공익재단을 출범하여 우리 사회의 불평등,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해 연대하기로 한 우분투(UBUNTU)는 아프리카 코사어로 "네가 있어 곧 내가 있다", "I am because you are"라는 의미로 공동체의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
- 여당 사무총장 건물에 있는 ‘설국열차 꼬리칸’ 아프리카 짐바브웨와 부르키나파소에서 온 무용수와 연주자, 조각가 10여명과 민주노총 이주노동조합 관계자들이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향해 “더 이상 노예처럼 취급하지 말라”고 요구하며 아프리카 예술노동자가 새누리당 찾은 사연 이날 오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실. 2년 동안 법정 최저임금의 절반에 해당하는 임금을 받으며 노동 착취를 당한 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