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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그리고 최근에 이제 무슨 이 김윤덕 장관하고 일부 여당 의원이 이 녹지가 아닌 데는 그래도 아파트 공급 부지로 사용하는 게 좋겠다고 얘기하는 방사청 부지나 군인 아파트 부지 같은 경우는 그때 청년의 주거 현실과 지금의 청년 주거 현실.
- '1억 내고 5억 전세' 막히나…李 지목 '전세대출 규제' 방향은 이밖에도 서울 전역과 경기도 핵심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묶여 있어 전세대출 보유 차주의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취득과 규제지역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취득자의 전세대출이 제한된다 이 대통령은 "청년, 신혼부부, 생애 최초, 서민 주거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타당성 있게 핀셋형으로 지원해줘야 한다"며 예외를 둘 필요성을 부연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분들이 반대해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거로 뽑는 게 좌절된 거예요. ◇ 박재홍> 전당대회 시작 때. 오히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지역에다가 청년 공공임대주택 같은 것들을 공급해서 실제로 청년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자고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더 사과드린다. 지금 78주째 지금 서울시 아파트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그런 식으로 풍선 효과로 마구 이제 서울의 집값을 올려버려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9% 이상 서울의 아파트 값을 올렸어요. 그런데 앞서 얘기한 대로 서민이나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이런 게 꼭 필요하지 않나라는 게 정부 생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