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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개수수료 개선 추진, 10억 아파트 매매하면 900만원→550만원 보증금 6억5천만원 전세 중개수수료는 520만원→235만원 정부가 부동산 중개수수료 요율 개선을 추진한다. 권익위 권고 유력안 대로 요율이 바뀌면 10억원짜리 아파트 매매 중개 수수료가 현행 최대 900만원에서 550만원으로 줄어든다.
- 적은 돈에 집착하면 더 가난해지는 자본주의의 함정 (부동산과 주식) 그래서 집값의 70-80%를 주고 전세 세입자가 됩니다. 이런 심리를 이용해 집값의 20%도 안되는 돈으로 아파트 한채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야기 합니다. 아파트 거래하려면 부동산 수수료 내야하고 세금 내야하고 번거러운데, 난 그렇게 까지 집 소유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