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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비둘기 아줌마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1989년 영화 ‘나의 왼발’로 이듬해 아일랜드 여배우로는 처음으로
아카데미
여주조연상을 수상한 브렌다 프리커가 16일 8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BBC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그녀의 소속사인 필 벨필드는 성명에서 “16일 밤 더블린에서 ‘건강
악화
’ 끝에 별세했다“며 ”우리는 다시는 그녀와 같은 사람을 볼 수 없을 것이며, 그녀가 없는 세상은 더욱 삭막해졌다
www.donga.com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