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가평 뒷동산길] 가평읍의 숨은 걷기 명소 가평올레길 코스안내(2026) 가평읍의 숨은 걷기 코스 : 가평올레길 뒷동산길 안내 가평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가평읍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걷기 좋은 산책길이 많이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가평천과 북한강을 따라 다만 오늘 소개해 드릴 가평의 뒷동산길은 지역 주민들이 아침 산책 코스로 많이 이용하는 곳이며, 외부 여행객분들에게는 생소하게 다가올 수 있는 코스인데요.
- 꽃은 지고 나서가 더 중요했다 | 사계장미 2차 개화를 위한 데드헤딩 가지치기 A to Z 장갑을 끼고 전정가위를 손에 드는 일이 어느새 당연한 아침 루틴이 되었다. 처음부터 지는 꽃을 망설임 없이 잘라낼 수 있었던 건 아니다. 이번 글에서는 사계장미를 더 오래, 더 건강하게 피우기 위한 필수 코스, '장미 데드헤딩(Rose Deadheading))&#.......
- 바쏘 BASSO 노일강 라이딩 후기 이탈리아 프리미엄 바이크 바쏘(BASSO) 오너 라이더를 위한 노일강 투어 라이딩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참고로 이번 라이딩이 코스도 적당했고(60~70km) 풍경도 좋습니다. 포스팅 맨 아래 코스 파일 첨부해놓을께요. 이제부터 시간과 정신의 순서데로 후기 시작. 토요일 아침 막히는 고속도로를 뚫고 도착한 강원도 홍천군 한서중학교 건너편 공원 주차장.
- 강원도 양양 낙산사 맛집, 아침식사 30년할머니순두부 여행 #국내여행 #1박2일 #강원도여행 #양양여행 #친정여행 30년할머니순두부 #내돈내산 #맛집 #순두부 #강원도 #양양 07:00 ~ 20:00 (라스트오더 19:30) 아침 식사 가능 (낙산사 방문 전후 필수 코스) 매장 앞 전용 주차 공간 보유 정갈하고 다양한 강원도식 밑반찬 무한 제공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넓은 좌식 및 입식 테이블 보유
- 등산기록) 대둔산 최단코스/케이블카없이/ 원점회귀(태고사-낙조대-마천대) 고로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출발합니다 오디요? 대둔산이요. 대둔산 마천대 태고사-낙조대-마천대 원점회귀코스 날씨가 흐린날이었다. 대둔산에 가기전에 케이블카를 타지않고 갈수있는 최단 코스를 검색해보니 나온 태고사 주차장 주차 코스 [ 태고사 주차장 코스] 장점 : 정상까지 2.3km로 최단코스가능 단점 : 주차장까지
- 호주 18일 여행|시드니 공원 산책 & 시티 루트 (보타닉 가든·마틴플레이스·시드니타워) 여유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루트라고 할 수 있겠다. 해당 루트에는 식당이 없다. 시드니 여행 중 종종 아래와 같은 일정이거나 점심 먹을 타임밍을 놓쳤기 때문이다. 늦은 아침 - 카페에서 디저트 - 숙소에서 저녁 그 나라 전통 음식이 딱히 없다면 나는 대충 끼니만 떼우는 타입이라는 걸 혼자 여행하면서 깨달았다.
- 후쿠오카 3박 4일 일정표 공유 : 맛집부터 근교 여행지까지! [1일차] 후쿠오카 입성 & 하카타의 밤 뚜벅이 여행자를 위한 최적의 코스?! 빠질 수 없는 고기 파티까지 이번 후쿠오카는 배를 타고 도착했는데요! 아침 일찍 도착해서 시내 구경도 하고 숙소에 들러 짐 풀고 본격적.......
- 오스트리아 겨울 여행 숙소 Hotel Alpenland St. Johann 2025년 여름 이후 열심히 살아온 남편, 나 그리고 아들을 위한 겨울 여행 숙소. Alpenland St. Johann 이곳은 St. 완전 휴식 + 체력 충전 코스 였다. 지.......
- 대만 가오슝 소류구 거북이 스노쿨링 업체 추천 (대중부잠 아님) 추천 이번 여행은 이 거북이 스노클링을 위한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일 아침 8시쯤 나와서 예약하고 아침 먹고 체크아웃하고 와서 체험하려고 했는데..... 9시 아니면 오후 1시가 된다고 해서 오후에 가오슝으로 이동해야 하.......
- 벳푸 여행 우미타마고 수족관 몽키마린티켓 벳푸 여행 일정은 1박 2일 짧은 시간이지만 아침 일찍 출발하고 꽉 채워서 이틀간 일정을 넣어봤습니다 이 여행 코스 준비하면서 우미타마고 수족관 벳푸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 우미노나카미치 마린월드도 들렸지만 여기는 조용하면서도 나름 볼거리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결정했습니다 우미타마고 수족관 10살 형아가 된 아들을 위한 맞춤 여행 코스라고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