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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군단 '칠도란'…춤으로 칠곡 알린다
공부방 선생님과 미용실 운영자, 식당 종사자, 주부, 브런치 작가 등 평범한 여성 13명이 뭉쳤다. 전문 댄서도, 전문 영상 제작자도 아니다. 토요일 아침 운동 삼아 함께 걷고 목적지에서 평소 배운 라인댄스를 추며 영상을 남긴 것이 시작이었다.
www.newsis.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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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찾은 목포, 거리 곳곳에 일제 수탈 흔적이
지난 15일, 전남 목포 근대역사거리로 산책을 나섰다. 아침 식사로는 백반집을 들어갔다. 항구 주변에 있는 식당들은 아침 일찍 배를 타는 선원들을 위해 이른 시간에 식당 문을 여는 곳들이 제법 있다. 백반을 주문하니 바지락국이 나왔는데, 역시 맛이 있었다.
www.ohmynews.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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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렸다" 호소에도 숨진 11세 아동, 외할머니 결국 구속
지난 2일 이른 아침 편의점 앞을 방황하던 B군을 발견한 한 시민이 말을 걸었고, B군이 "할머니에게 맞았다"고 말하자 함께 천안서북경찰서를 찾았다. 결국 B군은 교회로 돌아갔고, 지난 5일 오후 열탈진 증세를 보여 세종충남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3시간여 만에 숨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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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때려요" 파출소 찾아 갔지만…싸늘한 주검으로
3일 교회 인근 식당 종업원과 함께 파출소를 찾았다. A군은 전날인 지난 2일에도 시민의 도움을 받아 파출소를 찾았다.
www.nocutnews.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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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때렸다" 신고도…'손주 학대 의혹' 할머니 구속 심사
지난 2일 이른 아침 편의점 앞을 방황하던 B군을 발견한 한 시민이 말을 걸었고, B군이 "할머니에게 맞았다"고 말하자 함께 천안서북경찰서를 찾았다. B군과 관련한 아동학대 신고는 지난 2021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4차례 접수됐으며, 외할머니는 지난 2024년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전력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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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석'에서 한국인 걷기 성지로 바뀐 이탈리아 돌로미티
지난 20년 전 매달 정기산행을 해왔고 2017년 스위스, 2018년 일본 도호쿠 지방에 이어 2025년 6월 키르기스스탄 트레킹을 함께 다녀온 경험도 있다.모두 10명이 의기투합해 '천상의 화원' 알페 디 시우시
18일 아침 숙소를 나서 '알프스의 고산 초원'이란 뜻의 알페 디 시우시로 향했다.
www.ohmynews.com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