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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태장동 소일 마을 꽃밭(원주 가볼 만한 곳)
황화코스모스 핀 소일 마을 원주시 태장 1동 소일 마을 愛 꽃밭이 조성되었는데, 주민과 지역사회단체들의 참여 속에 황화코스모스와 백일홍을 심어 지금 황화코스모스는 만개했고, 백일홍은 뜨거운 한낮보다는 선선한 아침 시간이나, 해가 지기 전에 가면 노을과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요즘 날씨가 많이.......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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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달임 마을회관에 초대
마을이장이다 지금 마을회관에 삼계탕을 끓이는데 마을 방송을 듣지 못했군요 바로넘어오세요. 그렇구나. 초복날 농장이 마을에서 고개넘어떨어진 곳이라 방송을 못들었다. 복날 어린날 아버지께서는 복 전날 *얘야 저 장닭 잡아 묶어 놔라.* 복날 아침 며느리에게 *오늘은 친정에 다녀와라.* 묶은 닭 보자기에 싸고 돈 몇푼 주며 *가다가 수.......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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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귀촌 충남 부여군 전원주택 넓은 농지와 마당 즉시 전원생활 시작!
텃밭과 정원이 있는 부여 전원생활, 지금 시작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충남 부여군 전원주택은 조용한 마을 안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꿈꾸시는 분께 잘 어울리는 매물입니다 넉넉한 마당과 정성스럽게 가꾼 텃밭 꽃나무와 유실수가 어우러진 정원이 단순히 머무는 집이 아니라 하루를 천천히 누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침 햇살이 잘 들고 문을 열면 흙냄새와 풀 내음이 반겨주며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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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따고 마을 바닷가 산책 (2026.6.28.)
2026년 5월 13일에 시골(압해도)로 복귀한 뒤.., 한 달 보름 만에 마을 앞 바닷가를 산책했다. 자두가 익으니 새들이 먼저 선수를 쳐서 오늘 대부분 수확을 했다. 오늘 간조(목포) 시각이 06:47 이라서 지금 밀물로 바닷물이 들어 오는 중이다.(만조 시각 12:53) 아침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았다.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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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철원
일요일 아침 첫째 챙기고 9시 수업 보내고 신랑 줄 과일 씻고 카레 후다닥 만들어서 철원으로~~~ 포천은 지금 벚꽃이 만발했다^^ 어제오늘 또 벚꽃 구경 철원칼국수에서 신랑이랑 둘째 만나서 점심❤️ 여전히 맛있는 철원칼국수 우리 신랑이 사는 철원 자등골 마을❤️ 셋이서 두릅 찾아서 돌아다녔다ㅎㅎ 철원 두릅은 아직 덜 올라왔다.
blog.naver.com ·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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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_나고야여행] 시라카와고 투어 / 다카야마 카페 / 스투시, 아크테릭스 / Rockin 악기점
3일차 아침, 눈도 미처 다 못뜬 채 얼굴에 물 묻히고 옷만 간신히 주워입고 황급히 뛰쳐나오다. 상추 옆에 두고 싸운게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 생각하니까 좀 웃기기도 함 미안합니다 상추씨… 시라카와고 마을 전망대. 300엔을 내고 버스를 타면 편하게 올라갈 수 있다.
blog.naver.com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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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네시아로 만발한 7월 정원
습도가 한풀 꺾인 아침 하늘은 사랑스러울만치 예쁜 빛을 발한다. 남편은 새벽부터 아침, 저녁으로 마당 산책을 하는 마눌을 위해 며칠이 멀다 하고 예초작업을 한다. 마을 뒷산을 오르다 보면 대나무로 밭의 경계 울타리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정겨웠던 풍경이었다고... 지지 울타리 너머로는 도라지도 심었고 토란도 심었다.
blog.naver.com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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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서부(그라브록 분화구,흐라운포사르)
그라브로카르분화구 - 스노리 스투루틀리숀 마을 - 흐라운포사르(용암폭포) bus stop #9. 깜깜 속을 헤치며 8시 30분에 도착했다. 가이드에게 “지금 부른 이름을 보여줄 수 있나요?” 옴마 ! 어쩐이 좀 이상하더라니...
blog.naver.com · 20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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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일기~봄맞이 마을 대청소. 바뻐서 더 행복한 뚜루.
이번 주말에는 마을 대청소 하는 날 새벽같이 일어나.. 토끼 밥 주고, 떵 치우고.. 아직은 밤새 추운 날씨라 마루에 들여 놨던 꽃들.. 왕팬님의 사랑 10년 세월 지난 지금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다. 왕팬님 감사.......
blog.naver.com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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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 고향별곡,의성군 다인면 덕미리
2020.9.26(토) 오늘 아침 대구TBC방송의 싱싱고향별곡. 의성군 다인면 비봉산 자락의 덕미리 마을 이야기입니다. 장면1 77세 동갑내기 노부부는 노인이 아니고 장년이란다. 장면2 58세 과수원 아줌마 이야기 귀농한지 3년 정도 되었는데 귀촌하기 위해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지금 이 자리를 둘러보고.......
blog.naver.com ·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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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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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은 기업이, 피해는 주민이 떠안는 셈법
해남을 떠나온 지 스물한 날째였다.
7월 30일 아침, 전남 해남군청 앞에는 10m 길이의 검은 지도가 펼쳐져 있었다. 내년에 가동될 곳은 2016년부터 추진돼 온 일반산단이고, 지금 묻는 것은 그 뒤에 발표된 국가산단이다. 전력 공급 계획부터 서로 다르다.
www.ohmynews.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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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강 수운의 종료 지점을 향해 걷다
마을 할머니가 마실 가는 모습, 잠깐 들른 시골 가게에서 느낀 정, 길을 파내고 축대를 쌓는 공사 현장, 아침 이슬을 잔뜩 머금은 배추밭, 걸음마다 둘레길에서는 볼 수 없는 무수한 마을 주민들이 공들여 심고 가꾼 숲이다. 장마철엔 강물이 범람하지 못하게 막아 주었고, 평소엔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어 주었다.
www.ohmynews.com ·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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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세상으로, 인제의 숨은 길을 걷다
매미 소리에 눈을 뜨던 아침, 찬 우물물에 담가 먹던 수박 한 조각, 별이 쏟아질 듯한 밤하늘 원두막에 누워 맞던 한여름 밤바람...어린 시절의 여름은 그렇게 오래도록 마음속에 머문다 그림 속 산 마을 같은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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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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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대신 식탁에서... 전국 활동가들이 서로에게 차린 한 끼
수원에서는 다산인권센터 활동가들이 아침 일찍부터 장을 보고 수육을 삶아 수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을 맞았다. 그는 "돌봄이 화두인 지금, 공익활동가를 돌보기 위한 가장 큰 방법은 먹거리 돌봄이 아닐까"라고 적었다.
www.ohmynews.com ·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