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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기 10시 출근제’ 문턱 낮췄다…6개월 근속 요건 폐지 육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아침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설된 ‘육아기 10시 출근제’의 근속 요건이 폐지된다. 노동부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이달 1일부터 장려금 지원 요건을 완화하고 제출 서류를 간소화한다고
- "번아웃도 혼자 견뎌서는 안 돼"... 전국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주간 마지막 날인 지난 7월 3일에는 전국의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으는 결과공유회 '공익활동가의 오늘을 말하다: 삶, 제도, 연대'가 열렸다. 지역마다 활동가대회와 이야기마당, 온라인 타운홀, 충전박람회, 아침 모임, 지역 포럼 등 방식은 달랐지만, 여러 자리에서 반복해 등장한 주제는 같았다.
- "아빠 찾을 때 가장 뿌듯하지만"…육휴 아빠들의 고민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12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지원 제도 활용 실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중 남성은 4만 320명이었다 이들은 오전 7시쯤 일어나 어린이집 등원과 아침 식사를 준비한 뒤 아내는 회사로, 아이는 어린이집으로 보낸다. 이후에는 청소와 빨래 등 밀린 집안일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