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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이하는 죽음 오늘 아침 성당교우님의 장례식장 발인에 왔습니다. 향년 86세. 첫째 아들과 아침식사 하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 260523-25 [1558-1560일], [784-786일] 또 예산+커넥트 현대+부처님 오신날 5.23 아침 남편이 오전 출근이라서 나 혼자 육아 평화로워보이시나여........?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남편 장례식일정이 있어서 예산이라 따라왔다. 장례식장 근처길래 들려봄 ㅋㅋ 이쁘다.. 이뽀이뽀 날씨는 덥지만 정말 힐링이었다. 어쩜 이리 이뽀! 모래놀이터도 있었는데.....
- 주간일기 4월 셋째주 봄청소 주간 아이고 삭신이야~~~~ 이번주 아침 통일 ㅋ 사랑이는 이제 앉아서 먹는 거 포기.ㅋ 저렇게 들고 가면 다 먹는단다. 장례식장 다녀오면 마음이 심난하다. 할리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물 왕창 타서 연하게 마시면 쏘쏘. 월요일, 화요일 이.......
- 음식 이야기 엄마께서 식사를 잘 못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래 못 버티실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내 예측대로 목요일 오후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큰 형부께 재빨리 전화를 하여 장례식장 확보하고 준비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우리는 금요일에 가기로 했다 큰 형부께서 오전에 병원에 가셨다 올테니 12시경 장례식장에 함께 가자고 하여 아침.......
- 동마 D-5 : 12k 조깅 아침 : 요거트, 견과류, 과일 점심 : 순대국 저녁 : 육개장, 밥 (장례식장) 간식 : 바나나, 배, 천혜향, 견과류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 ㄷㄷㄷ 심박 회복이 안돼서 스트레스
- 2024.5.28.(화)~6.2.(일) 지금시각 오후 11시 18분 밀린일기 쓰면 무조건 12시 넘어갈 것 같지만 최대한 빠르게 함 써보자 2024년 5월 28일 화요일 아침 당근사과주스 하룻동안 간식은 군계란 1개, 하루견과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아침에 사과당근주스 간식으로 먹은 것들 점심은 장례식장 갔었는데 밥사진 찍을 분위기가 아니라 못찍고 식후땡으로 30분 외출달고 아아 한사바리 칼퇴근해서
- 23년10월 24일과 25일 사업일지 죽음 그리고 이별에 대한 고민 10월24일 7:10-8:10 스포애니운동 9-10 출근 이후 간단 업무 10-13 어머니 병원 정산및 퇴원 13-22 경남 거창 장례식장 새벽 6시에 누나에게 전화가 왔다 누나의 남편 즉 매형의 아버님이 운명하셨다는 소식이다 아침 운동후 바로 갈 준비를 하는데 9시경에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 아버지에게 아직 해결해야 할 신념이 남아 있어 4시간 동안 같이 내려가려면
- 우래옥. 평양냉면. 을지로 냉면 불금을 제대로 보냈더니해장이 필요한 토요일 아침 브런치는 접어두고일단 엄마한테 호출당해기사로 끌려나갑니다. 엄마 진료보라하고난 정신차릴라고 스타벅스로 연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층에 있는 스타벅스 본원에서 헤이즐넛마끼아또 마시겠다고장례식장까지 비틀비틀ㅎㅎㅎ 화이트진 입을 수 있는 계절이
![오열한 유족들…이 시각 서울 영등포병원 <strong>장례식장</strong> [<strong>아침</strong>&amp;매일경제]](https://i.ytimg.com/vi/BdSGw3ViY0E/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