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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유학 1년 왔다가 이젠 13년차 뉴질랜드 타우랑가 일상: 19명 이끌고 라푸라푸 (Ver. 앤드류), 준혁이가 왔어요 etc... 그럼 다른 즐길 거리를 찾아야죠 ㅎㅎ 바로 요리!!! 준혁이도 왔겠다...같이 요리하기 딱 좋은^^ 새벽부터 비상 보이스톡 와서 6시에 출동!! 해결해드리고와서 덕분에 오늘도 아침 일찍 하루 시작!! 요리 많이 하고, 집 청소랑 빨래도 좀 하고 저녁 초대도 받아서...초대 후 스쿼시도 치고...
- 8월의 끝자락.. 하는 마음에 미역국 재료, 동태전/호박전 재료, 갈비찜 재료를 한국 수퍼에서 온라인 주문 완료, 내일 아침 기태와 불꽃 라운딩 이후 집에 와서 목욕재계하고 요리 시작 예정.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