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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노조가 2년째 유진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이유
매일
아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있는 정부과천청사, 유진그룹이 있는 여의도, 남산 서울타워 등을 오가며 피케팅도 이어가고 있다. 오직 YTN을 정치권 로비나 오너 일가 신분
상승
도구로 삼기 위해 때론 극우 인사로, 때론 범진보 진영으로 얼굴을 바꾸는 놀라운 변신술을 보여주고 있다.
www.ohmynews.com ·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