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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밥]마지못해 산다=아침 저녁 두끼 두유그릭요거트를 샀는데 맛이 없습니다. 꾸덕꾸덕 한데 선호하는 맛이 아니라서 도저히 한 통을 다 먹을 수가 없습니다. 야채도 맛없고 삶을 계란도 맛이 없습니다. 모델이나, 연애인들은 맨날 이런것만 먹고 산다던데 대단하네요. 모델이나 연애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무척 다행입니다. 맛도 없는
- 김부회의 시가 있는 아침 26.08.17/로댕의 코나투스/ 이우디 김부회의 시가 있는 아침 26.08.17 로댕의 코나투스/ 이우디 생일날 딸기 케이크를 생각한다 눈빛은 기드림을 펄럭거린다 나는 달려 나간다 턱을 괴었던 오른팔을 휘두르며 간다 보랏빛 생각이 마비된다, 사소한 깨달음 하나 삶의 이유가 된다 산다 또 산다 (시감상) 코나투스는 욕망을 의미하는 말이다.
- 끊임없이 내리는 비~ 잘먹고 잘 산다는게 오빠에게 미안해서ㅠㅠ 그래도 먹고 산다. 비는 끊임없이~ 골고루 오면 얼마나 좋아 장미는 아침 잠깐 비 맞아가며 보고 오늘 아침 채송화들 ~ #밀온더플러스 몽생미셸 #썸머화이어웍스 #월룽사 #쥘베른 #장미키우기 #장미가드닝
- ✦ 살아온 날의 아쉬움과 살아갈 날의 기대 속에 우리는 아름다운 꿈을 꾸며 오늘을 산다. 화요일 아침편지 ✦ 작은 아침의 행복 ✦ 살아온 날의 아쉬움과 살아갈 날의 기대 속에 우리는 아름다운 꿈을 꾸며 오늘을 산다. 어쩌면 늘 그 자리에 걸려 있는 벽화처럼 무언가에 묶여 있는 우리네 삶 이른 아침 커피 한잔을 손에 쥐고 소파에 기댄 채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을 들으며 오랜만에 마음을 내려놓고 깊은
- 1802.인생은 아름다워-쥘 르나르 1802.인생은 아름다워-쥘 르나르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이렇게 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눈이 보인다 귀가 들린다 몸이 움직인다 기분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 고맙다! 인생은 아름다워 ☆김선경 엮음, 누구나 시 하나쯤 가슴에 품고 산다,메이븐,2019 #오늘시한편 #쥘르나르 #인생은아름다워 #벚꽃조이나
- 나혼산 유리, 20년 요가인데 “몸이 아직 자고 있어요”…이효리 따라쟁이 논란? 성산 빵집 어디 성산 빵집 어디 “몸이 아직 자고 있어요.” 20년 동안 요가를 해온 소녀시대 유리가 새벽 제주 바다에서 뜻밖의 한마디를 남겼다.2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나혼산 에서는 제주에서 앞서 제주살이를 통해 습기와 벌레에 당황하는 현실 자취생의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새벽 바다에서 시작하는 요가부터 친구와의 아침 식사, 그리고 제주 성산의 숨은 빵집 보룡제과
- “바른 말을 하는 백성이 있어야 나라가 산다” “바른 말을 하는 백성이 있어야 나라가 산다” “장하다. 네가 형벌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백성의 원통함을 펴주었다. 천금을 준들 너 같은 사람을 얻겠느냐? 가거라, 너는 무죄다” 1797년 윤6월 이른 아침, 곡산도호부 동헌 앞마당.
- "道는 저절로 그러함이다"-전세종시교육감후보,세종교육내일포럼대표,세종교육연구소장 송명석박사 "도덕경(道德經)25장" "人法地 사람은 땅을 딛고 산다." "地法天 땅은 하늘의 영향을 받는다." "天法道 하늘의 변화는, 오직 도의 운행과 흐름에 따를 뿐이다." [옮긴 글] 목요일 2026년 8월 13일(7월 1일) 수도권과 충남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동해안과 경상권에는 비가 내리겠으며,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 매미처럼 울다 간다. 죽어가는 매미는 왜 마지막까지 우는가 오늘 아침 사무실 복도에 커다란 매미 한 마리가 바닥에서 뒤집혀진채 죽어가고 있었다. 한참을 바라보다가 문득 궁금해졌다. 매미는 평생을 땅속에서 산다 우리가 여름에 만나는 매미는 사실 매미 인생의 아주 짧은 마지막 장면이다. 매미는 알에서 깨어난 뒤 땅속으로 들어간다.
- 삶의 의미를 쓰다: 내가 정할 수 있는 것 삶의 의미를 쓰다: 내가 정할 수 있는 것 월요일 아침, 원래 갈 일이 없던 교회에 갔다. 방송실을 운영할 사람이 없다는 연락을 받아 대신 맡았다. 사람은 짧은 시간을 산다. 지금 잘되는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고, 힘을 가진 사람을 두려워한다. 눈앞에 보이는 결과로 성공과 실패를 판단한다. 두로의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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