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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로 평양에서 동포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게 나의 마지막 소원일세" 당시 김대중 씨는 그 전날 '내란 음모 사건' 공판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 김대중 씨 부인 이희호 여사가 아닙니까?" "저와는 대학 시절(서울사대 교육학과) 같은 과 친구입니다." "네. 그러세요." "오늘 아침 신문 보셨지요?" "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조순표 / 부장판사: 물론 선거의 결과가 이 사건 각 범행만으로 좌우되었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우나 허위사실 공표죄가 보호하고자 하는 법익인 선거인의 올바른 의사결정이 이 사건 각 김문기 씨 모른다는요. 1심에서도 무죄가 나왔었어요. 2심에서도 무죄가 나온 거고.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정광재> 그다음에 지금 따따부따 하는 배승희 씨. ◇ 박성태> 배승희 씨. 그러니까 사실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지난번에 그 서범수, 진종오 사건 이후에 한동훈 의원이 꽤 치명타를 입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