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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발탄 무섭지"… 그래도 매일 탐지기 들고 나서는 이유
센터
523부대 대원들에게 닭 울음은 기상나팔이었다. 이른
아침
식사를 마친 대원들은 금속탐지기와 보호장비를 챙겼다. 숙소에서 불발탄 제거 현장까지는 차량으로 약 20분.
센터
523부대 소속 의료진 낭 푸씨는 현장 대원들의 혈액형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www.ohmynews.com ·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