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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추적]"다 죽이겠다" 일상 갈등이 참극으로…아파트서 무슨 일이? 이 남성, 오늘 아침 관리실에 가서 강하게 항의를 하고는 집에서 인화물질을 가져와 불을 질렀을 때 본인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거기에 이제 불만을 삼은 거야, 이 사람이. 이 아파트가 위원장이 바뀌고 나서부터 계속 경비실에 와서 못 살게 구는기라. 계속 시비를 걸고 스피커 마이크 들고 다니면서….
- 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아직 너는 어리니까 모를 거야', '가만히 있어'라는 식의 사회적 분위기가 극우화로 터져 나왔다고 생각해요. 그건 진보의 어젠다만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동의하는 내용일 거야.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나 가만히 안 있을 거야. 그런데 김민석 대표도 보면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는 탕평책을 쓰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나는 강공으로 나갈래, 나도. 이런 거예요. 그것도 시간이 아침 7시에 하나 하는 거고 오후에 2시에 한다는 거예요. 그럼 딱 지금 현재 최욱의 매불쇼하고 김어준 뉴스공장하고 이 두 가지를 겨냥하는 것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