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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선수위, 유도 정수진 ‘AG 계체 탈락’ 관련 진상 규명 촉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급 정수진(용인대)의 계체 탈락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대한체육회 선수위는 6일 성명을 내고 해당 사안에 대해 철저한 사실 관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계체에 실패한 경위를 폭로했다.당시 정수진은 “경기 전날 공식 계체를 힘들게 통과했고, 계체 기준인 50.4㎏도 경기 당일 아침까지
- 대한체육회 선수위, 유도 정수진 'AG 계체 탈락' 관련 진상 규명 촉구 대한체육회 선수위는 6일 성명을 내고 해당 사안에 대해 철저한 사실 관계 조사, 지도자의 책임 여부 규명, 선수의 권리 침해 사실 여부 확인,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했다. 당시 정수진은 "경기 전날 공식 계체를 힘들게 통과했고, 계체 기준인 50.4㎏도 경기 당일 아침까지 음식 조절을 하며 맞춰놨다"며 경기 당일엔 자신이 무작위 계체 대상이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