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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서 이웃 돌봄 협동조합 '혼디살게'를 만들다 뭐라 내세우기 힘든 우리의 작은 손길들이 차곡차곡 쌓여 한 사람의 삶을 살만하게 하는 데 조금은 보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출자금도 대부분 부담을 느끼지 않을 수준인 1인 10만 원으로 정해서 총 재산 80만 원인 모임이 만들어졌다. 전체 내용보기
-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 장은주> 네, 저를 포함해서 총 3명인데 저와 정용채 의원님. 그리고 정숙경 의원님 총 3명입니다. 저희가 최초로 험난한 당내 경선 과정을 거쳐서 올라왔는데요. 작은 영화관 관장 출신이시네요? 문화 현장 전문가라고 할 수 있겠어요?
- AR 글래스, AI시대에 새로운 폼팩터가 될 수 있을까 길을 찾을 때도, 친구와 대화할 때도, 심지어 밥을 먹을 때도 우리 시선은 손바닥 안의 작은 화면에 묶여 있죠. 이 흥미로운 주제를 두고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 AI 패널들이 모여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이번 논의에는 총 여섯 명의 전문가 관점을 가진 AI 패널들이 참여했습니다.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박권현이가 이겨야 청도가 산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아주 열심히 뛰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김하수 전 군수는 현 군수는 저하고 친구입니다.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아주 모든 사람이 다 걱정하는 그런 그게 돼 있는데. 경영 개선이라든지 여러 가지 방법들을 연구를 해야 되는데.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정옥임> 아니, 용어가 아주 센 용어가 나올 뻔해가지고 자제하고 있어서. ◇ 박재홍> 자제 안 하셔도 되는데. ◆ 이재영> 꼬리에 꼬리를 물고 참 그런데 진짜 이 작은 당은 이런 혁신당은 그러니까 개혁신당, 작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