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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원 <<시와 산책>>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빠르게 지나치지 않고 아주 작은 것까지 가만히 관찰하고 온 감각을 동원해야 하니까. 벌써 가을이 기다려진다. 그 계절이 오면 매일 산책을 나가며 바뀐 계절을 마음껏 누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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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빠르게 지나치지 않고 아주 작은 것까지 가만히 관찰하고 온 감각을 동원해야 하니까. 벌써 가을이 기다려진다. 그 계절이 오면 매일 산책을 나가며 바뀐 계절을 마음껏 누릴 수 있.......
- 흙속의 청소부 생물 쥐며느리 이렇다 할 변화는 없지만 아주 작은 변화들이 생겨나고 있다. 비바리운을 시작하면서 한 자기 사육장에 넣어주지 않은 것이 있다. 괜히 징그러워 보이는 것 같아서 말이지 두어달 작은 변화들을 관찬할다. 크게 변화가 없는 비바라움 사육장속 세상은 아주 천천히 변해가고 있다.
- 작은 기쁨의 사례 "작은 기쁨의 사례를 몇 가지만 더 찾아보자. 독자들은 대부분 머릿속에는 벌써 작은 기쁨의 사례들이 총총 떠올랐을 것이다. 그 밖의 수많은 사소한 것들, 그들에게서 찾은 작은 기쁨을 꿰어 우리 삶을 엮어 나가자. 날마다 작은 기쁨을 가능한 한 많이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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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누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라고 했나 낚시, 일찍 일어나는 앵글러는 피곤하다 ㅠㅠ 배스가 하도 힘들어 시원한 물에 발 담그고 꺽지 손맛 좀 보려 했는데 입질이 없다 아주 작은 애기들만 건들고...
- [ 등산 ] 한여름 용봉산 자연휴양림 병풍바위 구경가다. 벌써 땀이 많이 나네요 길을 확인하고 올라갑니다. 용봉사 절로 갑니다. 입구쪽에 석상이 있네요 기도 드리고 올라갑니다. 작은 절이네요 기와 공양을 하고 대웅전으로 갑니다. 아주 작은 절입니다. 꽃이 잘 피어있네요 절 옆으로 난 길을 따라 산으로 올라갑니다. 낮은 산이라 얼마걸지 않네요 병풍바위입니다.
- 제주여행 마지막날! 곽지해수욕장 물놀이 & 제주공항 비행기 스팟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포스팅을 했는데, 오늘은 벌써 마지막날 이야기를 들려드리네요. 저희는 오후비행기 일정이라 떠나기 전에 제주바다를 그냥 지나치기가.. 작은 물.......
- 소확행, 호야 꽃 핀다. 호야 꽃에 아주 작은 돌기가 또 하나 생기고 있다. 얼마 안 있으면 호야 꽃 한 송이를 더 볼 수 있을 것이다. 벌써 팔월 중순이니 올해 마지막 꽃이 되겠다. 분홍색 별처럼 생긴 작은 꽃들이 무리를 이뤄 한 송이가 되니 마치 우리 집 베란다에 분.......
- 고구마꽃 피는 시기와 순지르기 고구마 수확 시기 고구마 밭을 다니다 보면 아주 가끔 고구마 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고구마도 꽃이피나요? 하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지요 고구마도 꽃이 핍니다. 메꽃과 식물이라 꽃 모양도 색깔도 메꽃과 거의 닮았어요 워낙 꽃을 볼 수 없는 작물이라 꽃을 보는 게 이상할 정도지만 고구마도 꽃이 핍니다. 8월 중순 벌써 작은 고구마는 캐서 파는
- [안양치질] 치질 진료가 망설여질 때 오늘은 아주 조금은 오래된, 하지만 제 의사 생활에 있어 깊은 인상을 남겼던 한 환자분의 이야기로 글을 열어볼까 합니다. 벌써 5년 전의 일입니다. 안양 1번가에서 작은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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