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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로 랄프로렌 반바지 프렙스터 덕후의 6인치 M, L 리뷰, 코디 + 반바지는 거의 아삼륙마냥 붙어 다니는 존재로 이 역시 쪼리처럼 3~4월부터 시작해서 11~12월까지 입고 다니는데 보통 늦겨울이나 초겨울 때 반바지 차림으로 돌아다니면 주변 아주머니 정도의 안부 인사를 받을 수 있으니 "하하 남자는 하체가 차야 합니다" 정도의 너스레 준비는 항상 장착하고 있어야 한다 나름 많은.......
- 말레이시아로 도 회 배송이 가는데 국내 이동은 아무 문제 없어요^^ 말레이시아로 회를 보내는데 이렇게 목요일에 국내 배송업체에 보내드리면 다음날 토요일에 현지에 도착을 하게 되는데요 목요일 발송해서 이틀 뒤인 토요일에 회를 썰어서 드시게 되는데 그래도 항상 맛있게 드셨다고 이야기는 해 주시네요 ^^ 회를 다 썰어서 국내에서 지방으로 이동을 한다손 치더라도 저희 아주머니 고향집이 전라도 나주 인데 여기서 거기 까지 가도 저녁에 도착해서
- 죽어있지만 살아있는것. 영원함. 자주 가는 단골 슈퍼의 아저씨는 골초셨고, 항상 바둑 방송을 보셨다. 심야식당의 마스터를 닮은 아저씨였다. 그러나 어느날 아저씨는 보이지 않았다. 돌아가셨다. 분식집도 얼마 안가 사라졌고, 아주머니 또한 사라졌다. 지금은 생사를 알수가 없다. 5년을 알고 지낸 사이였다. 아저씨.......
- 대전 1박2일 여행 : 꿈돌이하우스, 라마다 호텔, 다다르다 서점, 태평소국밥, 성심당, 부연부 항상 연말 혹은 연초에 1박2일 하는 우리 올1월 이번엔 특별히! 대전 중앙시장 쓱 만졌다가 너무 부드러워서 영업당한 칭구 아주머니 왈 (나좀 데려가세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양 성공 !
- 4월 퇴근기록 : 겨울오려나? 너무 잦으면 또 부담스러운데 (왜냐 너무 젊은이라 또 주책맞게 아주머니 주임이 젊은 남자(?) 꼬드겨서 밥 먹는다는 추문에 휩싸일까 절대 먼저 먹자 안함. 아들뻘(?) 이라도 항상 매사에 조심해야함. 처신조심) 의외로(?라기엔 얼굴에 써있음 ㅋㅋㅋㅋㅋ) 고리타분 유교걸 저녁은 혼자다.
- 전주중앙시장에서 - 버드나무 순대 항상 이웃이 될 시장 사람들 오늘은 두 번 째 전주 중앙시장에서 26년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버드나무 순대를 소개하고자 한다. 태평누리 리모델링 현장 내내 백반을 별도로 내어 주신 착한 주인 아주머니 은주 사장님 향 후 더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모든 음식이 아주 맛있습니다.
- 2024. 02. 16~ 02. 29: 나에게 봄이 오나봐 02. 16 아주머니 아침부터 애교를 부리시는데 그 와중에 언니가 공포 영화 같다구 … ㅋㅋㅋㅋㅋㅋ 방학 동안 질러버린 나의 옷들 후훗 갑자기 옷에 꽂힌 걸 어떡행 오늘 언니가 놀러가성 애기들 산책 내가 시키는 중 참 항상 느끼는건데 둘이 사이가 좋아서 진짜 넘 좋아 아 맞다 저 내일 한국사 시험 봅니다 … ‘또 보면 되지’ 싶으면서도 뭔가 정말 담에는 안 보고
- 치앙마이[6] 캄빌리지. 무에타이. 올드타운 주스/비프누들/찐빵/치킨 맛집 근데 완면 왜이렇게 힘든건지 항상 국물이랑 고기는 맛있게 다 먹고 면은 반이상 남기고 와서 뭔가 죄송스럽다. 맛없어서 남긴거 아님둥. .. 손님 없고 한적하니 조았음~ 아주머니 친절~ 야외석인데 파리로.......
- 블챌 주간일기 #3 구파발역 3번출구 붕어빵 아주머니 불친절 그자체 .. 붕ㅇㅓ빵 맛도 별루였다 다신안가 연신내역 농협 앞 붕어빵집 돌아와쥬 ㅠㅠ 너무 착한 우리 동네 강아지 두마리 얘넨 항상 아빠 일하러 가면 요렇게 아빠올때까지 요지부동임.
- 봄에 환장한 사람 아파트 디자인이 꽤 괜찮아서 항상 사진이 잘찍혀준다. 분위기 참 좋았다 아주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