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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대,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기술개발·인재양성 나선다 아주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대형 국가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정호 아주대 기계공학과 교수. (사진=아주대)아주대는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으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데이터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열관리 기술개발 및 실증’ 과제의 총괄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 메타넷디엘, 아주대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착수 메타넷디엘은 아주대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AIMS Ⅲ'의 UI/UX 전환 및 고도화 사업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장에는 최기주 아주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와 이창열 메타넷디엘 대표
- AI 열 식히는 아주대…388억원 들여 데이터센터 전력 잡기 아주대학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열관리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 등 388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을 주관한다. 아주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탄소중립을 위한 열관리 기술개발 및 실증' 사업과 '스마트 에너지-AI 열유체기기 시스템 중견
- 메타넷디엘, 아주대 정보시스템 차세대 나선다…AI 대학 전환 시동 회사는 착수보고회를 열고 UI·UX 전환 15개월, 시스템 고도화 16개월 등 총 31개월 일정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주대 중장기 발전전략인 '아주비전 5.0'의 핵심 안정적인 행정 시스템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창열 메타넷디엘 대표는 "이번 사업은 AI 시대에 맞는 대학 정보시스템의 전환 모델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라며 "아주대
- 박성준 아주대 교수, 공기 중 수분으로 200㎛ 피부 부착 전지 개발 국내 연구진이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해 전기를 생산하는 두께 200마이크로미터(㎛) 이하 피부 부착형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 아주대학교는 박성준 전자공학과·지능형반도체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충남대,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공동으로 초박막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고 7일 밝
- “공기 중 수분으로 전기 만든다”…아주대, 피부 부착 초박막 전지 개발 (이미지=아주대)아주대는 박성준 전자공학과·지능형반도체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충남대·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함께 공기 중의 수분을 ...
- AI 데이터센터 전력 40% 절감…아주대, 388억 ‘열관리’ 사업 주도 아주대학교가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분야에서 총 388억원 규모의 대형 국가 연구개발사업과 전문 인재 양성을 주도한다.아주대는 30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국책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연속
- 아주대, 꿈의 신소재 ‘그래핀’ 광 특성 규명 아주대 연구팀이 광 정보 처리 기술의 핵심 소재인 그래핀에서 비선형 광학 특성을 발견했다. 염동일 물리학과 교수(사진=아주대)아주대는 염동일 물리학과 교수팀이 이러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 아주대 등 경기 8개 대학, 청년 취업·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 등 경기지역 8개 대학이 경기고용노동청과 청년 취업 지원 및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아주대는 지난 15일 교내에서 경기고용노동청과 '대학업무협의회'를 열고 올해 상반기 취업 지원 사업의 추진 결과와 하반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 아주대 의대, MRC 4회 연속 선정…뇌질환 연구에 119억원 아주대 의과대학은 박상면 약리학교실 교수가 이끄는 '뉴로컨티뉴엄(NeuroContinuum)센터'가 올해 MRC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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