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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산조의 밤 <박대성, 박범훈>' 아쟁이 선사하는 낮고 깊은 울림과 한과 흥을 노래하듯 풀어내는 피리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밤이 펼쳐집니다.
- [악기를 만드는 나무들] 개나리 그리고 황매화 아쟁이 어떤 국악기인지 먼저 살펴보았다. “아쟁은 한국의 전통 현악기다. 둥글고 길쭉한 나무 몸통 위에 여러 개의 굵은 줄을 얹어 연주한다.
- 성남아트센터 세계악기전시관 전시해설과 체험(10인 이상 예약 필수) 아쟁이 이렇게 큰 악기였구나!
- 국정교과서에서의 아쟁 내가 알고있던 아쟁은 아쟁이 아니었다 교과서에 잘못 실려서 내가 이제껏 알고 있던 아쟁은 해금이었다 어째이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