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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아자부주반 화덕피자 맛집: 사보이 SAVOY 남콩이와 함께 도쿄타워 숙소 근처 피자집에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자부주반까지 조금 걸어갔어요. 마침 독특한 참치피자를 판매한다길래 기대하며 다녀왔답니다. 내부는 바테이블로만 3개가 있었어요. 아마 화덕으로 피자를 굽고 파스타 등을 만드는 조리과정을 온전히 보여주고, 조리하는 쉐프
- (아자부주반) 사라시나 호리이 237년 된 소바야 사라시나 호리이. 일본 소바집들은 오래된 집들이 많다. 아마 소바집들이 가장 오래되었을법 하고 그 다음이 장어집 그다음이 와쇼쿠 의외로 스시집들은 많이 오래된 집들이 드물다. 니기리도 사실 그리 오래지 않아 먹게 된 방식이니. 언제나 만석. 약 20분 대기 후 입장.
- 도쿄 여행 2일차: 츠지한, 스트리머커피컴퍼니 아자부주반, 츠키시마 몬자 쿠우야 시부야. 도쿄 여행 2일차 일정 츠지한 → 롯폰기 힐스 전망대 → 시부야 논베이 요초코 → 츠키시마 몬자 쿠우야 츠지한 도쿄 미드타운점 우리가 좋아하는 츠지한! 도쿄에도 츠지한 지점이 많은데 극악의 웨이팅은 견딜 수 없기에 검색해보고 그나마 웨이팅이 덜하다는 지점으로 찾아갔다. 몰 안에 있어서
- [도쿄/아자부주반]토리바야시(酉囃子)-휼륭한 야키토리 스시, 라멘, 야키토리. 스시는 가보고 싶은곳들은 거의 다 가봤고, 라멘도 대부분 가봤고 사실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 먹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 다니는분들도 별로 없고, 예약도 어렵고 폐쇄적이라 가장 맛보기 힘든게 바로 이 야키토리. 기회될때마다 다니다보니 꽤 다녔는데 그래도 아직 못 가
- [도쿄/아자부주반]타키시타(たき下)-생선구이 도쿄에 생선구이 취급하는 식당들은 수없이 많지만 은근 잘하는곳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숙소가 늘 긴자쪽이라 그동네에서 유명한 긴자마루도 가끔 갑니다만 맛으로는 이곳이 한수위. 우리나라도 생선구이집들이 많은데 일본이 아무래도 생선종류도 많고 좀 더 구이솜씨가 좋은곳들이 많죠. 물론 가격은
- 아자부주반 쿠시아게 하기우다 串揚 はぎう田 아자부주반 쿠시아게 하기우다 串揚 はぎう田 작년 어느 날에 방문했던 곳. 히로오에서 걸어갔다가 땀이 엄청났던 게 떠오르는 걸 보니 8~9월 즈음이었던 듯. 에피소드(?) 가격대나 구성이나 여러모로 아자부주반 치고는 합리적이라는 인상. 이날 좋은 샴페인을 얻어마셨다.
- 일본 도쿄 여행 스시 오마카세 추천 아자부주반 스즈메 일본 도쿄 여행 스시 오마카세 추천 아자부주반 스즈메 미식의 도시 도쿄 여행을 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가 있다면 바로 장인의 손길이 담긴 스시를 맛보는거 아닐까요?
- 도쿄 여행 3일차 / 아사쿠사 ->아자부주반 ->긴자->에비스->롯폰기(이게 바로 P의 여행동선...) 혼자 도쿄 여행 3일차 전날 자기 전에 내일 오전에는 아사쿠사(센소지)를 가기로 결정하고.. 오후 일정은 내일되면 생각하기로 하고 잠...... 밥먹고 움직이려고 아사쿠사 맛집 검색하니 사토요스케 우동집이 많이 나오길래 오픈 시간 맞춰 감 그냥 제일 기본 메뉴 시킨 것 같은데 몰라...
- [아자부주반생활기] 내 인생 마지막 도쿄 살기 끝 도쿄살기의 마지막 장이 끝났다 마침표의 시작은 기똥찬 스키야 비빔밥 K에디션으로 산뜻하게 시작 올해 여름의 문턱에서의 마지막 태풍에 쓸려 아자부주반으로 사전에 구글맵에서 가장 저렴한 아자부주반
- [츠쿠바생활기] 도쿄타워 대한민국 대사관이 있는 아자부주반에 왔다 아자부주반(麻布十番) 의 부는 사실 부유할 부였지 않았을까 부가 넘쳐 흐른다 그 흐름에 맞춰 나도 뭔가 있어보이는 척 걸었다 그 속에서도 문방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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