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대표 공지! (꼭! 읽어주세요!!) 방탄소년단 - 전정국 세븐틴 - 에스쿱스 (최승철) 아스트로 - 윤산하 차애 방탄소년단 - 슈가 (민윤기) 세븐틴 - 호시 (권순영) / 부승관 아스트로 - 문빈 솔로 가수 - 윤지성,아이유 서로 얼굴 붉힐 일 만들지 말아요 우리 카톡하기 또는 팬픽 작가입니다 빙의글 안 써요 그리고 제 취향 컾은 각각 이렇습니다! 현재 제 취향은 저렇습니다만...
-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팬픽 소설 29화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송악 담뜰이 보이고 왕요와 왕욱이 있는 황궁 정전안, "내가 연화에게 진빚이 많긴하지" 선위를 요구하는 욱에게 돌아온 답은 이거였다 왕욱: 그빚갚으실 생각은 그동안 있으셨는지 ,그랬다면 저희 가문 이리 홀대하진 않으셨겠지요 욱이는 쌓인게 많은듯 날선말투를 내비쳤다 왕요: 그래서 지금 그
-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팬픽 소설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박수경이 전장터로 나간뒤부터 은이는 하루도 거르지않고 덕이사가에 찾아들었다 은이는 여기와서 삼시세끼는 다챙겨 먹었고 해가떨어지기 무섭게 궁으로 서둘러 돌아가곤 했다 눈치가 없는건지 시간관념이 철저한건지 저돌적인줄알았던 은이가 돌아가는 시간은 칼퇴근인게 영 맘에 안드는 덕이다 순덕: 오늘
- 달의연인 보보경심:려 23화 팬픽 소설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구름이 달빛을 가린다 어두운 밤거리 말하나가 정처없이 떠도는듯 싶다가 황궁문앞에 다다러선 말에 올라탄이를 떨구어내듯 떨어트린다 피가 흥건히도 뭍은 고려 병사였다 아무래도 국경에서 무슨일이 일어난게 틀림없다 날이 밝아 오르고 무가 있는 정전안이다 간밤에 그병사에게서 자초지종을 보고받은 사
-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팬픽 소설 22화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우리가 함께 바라봤던 바다' 도망치기위해 또는 벗어나기위해 그때마다 그가 데려갔던 그곳 파도는 결국 모래를 집어 삼킨다 물고기를 잘 잡지못해 수를 배곪게 만들었던 그 바보같은 모습에도 수는 미소를 지였고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도 그런 모습조차 눈에 담고싶어서였을지 모른다 '왕소
- 달의연인 보보경심려 팬픽 소설 20화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바닷바람이 매섭도록 차갑게 뺨을 때리듯 불어온다 겨울이 끝나가는데도 몰아치는 파도가 따듯한 봄을 밀어내나 보다 얇은옷도 황궁에선 봄햇살로 버틸만 했지만 여기선 그러하지 못하는듯 싶었다 수가 으슬으슬 추운 어깨를 감싸쥐자 소가 뒤에서 따듯하게 안아준다 왕소: 잠깐만 이러고 있자 괜찮지?
- 달의연인 보보경심려 팬픽 소설 18화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지수 강한나 가마를 들고 들어오는 일행이 황궁정문과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욱은 탁상위에 있던 꽃신을 만지작 대고 있었다 다시 만날날을 기원하며 수에게 신겨줄날을 바라고 있었다 정이가 헐레벌떡 달려와 황궁문밖의 일을 여덟째 욱에게 아뢴다 왕정: 형님!!!!!!! 가마가 오고있습니다! 욱이는 그소릴 듣
-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팬픽 소설 16화 키스신 이준기 아이유 걸어나오는 폐하무를 보자마자 욱이는 인사도 생략하고 바로 무릎을 꿇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폐하를 아련한다 왕욱: 여덟째 황자이옵니다 청이있어 이리 왔나이다 무릎을 꿇고 부탁을 하러온 동생을 무는 일으켜보려하지만 자세에 더욱 힘을 주곤 일어서지 않는다 이렇게까지 나오는데에는 간곡히 원하는
- 달의연인 보보경심려 팬픽 소설 17화 이준기 강하늘 강한나 아이유 지수 "내말대로 할꺼야? 말꺼야?" "망설일 시간이 없을텐데 너보단 내가 데리고가는게 안전할거야 연화는 당연히 너를 쫓을테니까 친오라비가 연관되는걸 제일 먼저 막는게 지살길일테니" 욱이는 정이와 함께 달리는 말위에서 어제 늦은밤 찾아온 소와 나눈 대화가 떠오른다 소의 제안을 듣고 믿음이 가서
-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팬픽 소설 19화 강하늘 아이유 이준기 지수 강한나 백현 지헤라 욱이의 사가에서 마지막으로 머무는 밤 평소와 같지 않은 잠자리가 늦게토록 잠을 도망가게 만든다 그러다 언제 잠이 들었던건지 다시 눈을 뜨는 수 새벽이 빨리도 왔다 푸른빛이 방안에 차갑게 채워나가고 수는 어둠속 눈동자를 반짝이며 조용히 방안을 더듬는다 새벽빛을 불빛삼아 령이가 다시 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