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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센서 대신 소니 선택하나" 삼성 갤럭시S27 플러스 카메라 파격 변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카메라 센서 자급 능력을 갖춘 삼성전자가 차세대 플래그십 라인업인 ‘갤럭시 S27’ 시리즈의 주요 카메라 센서로 경쟁사인 소니(Sony)의 제품을 테스트 중이라는 삼성전자는 수년간 자사 대표 이미지 센서 브랜드인 '아이소셀(ISOCELL)'을 메인 플래그십 라인업에 탑재해왔기에, 소니 50메가픽셀(50MP) 센서 도입 루머는 매우 이례적이고
- 5000만 화소의 삼성 아이소셀 GN1 공개 삼성전자가 5000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신제품인 삼성 아이소셀 GN1을 공개했습니다. 삼성 아이소셀 GN1은 하나의 픽셀에 두 개의 포토 다이오드를 배치하는 듀얼 픽셀 기술과 4개의 인접 픽셀을 하나로 묶는 테트라셀(=소니 세미컨덕커 기준 쿼드 베이어) 기술을 동시에
- 삼성 1억8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 삼성전자가 ‘1억 화소’의 벽을 깬 1억800만 화소의 모바일용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사진)를 양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1분기 스마트폰용 이미지센서 시장 점유율은 17.8%로 소니(51.5%)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