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만 알자와히리
인물아이만 알자와히리(1951년 6월 19일 ~ 2022년 7월 31일)는 오사마 빈라덴에 이은 알카에다의 제2대 수장이다. 2011년 5월 1일 빈라덴이 사망하였기 때문에, 알카에다의 1인자가 되었다. 과거 외과의사를 하였기 때문에, 알자와히리 박사라고도 부른다. 이집트의 기자 출신으로 아랍어, 영어, 프랑스어를 구사할 수 있다. 1998년 미국 대사관 폭탄 테러로 대중들에게 알려졌으며, 이 사건으로 오사마 빈라덴 등과 함께 미국 연방수사국이 지정한 지명수배자 상위 10인 안에 올랐다.
- 출생지
- 이집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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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자와리히 발코니 나온 순간… 美, ‘칼날 6개’ 닌자 미사일 쐈다 알자와리히 발코니 나온 순간… 美, ‘칼날 6개’ 닌자 미사일 쐈다이현택 기자입력 2022.08.02 14:142001년 11월 빈 라덴과 함께 한 언론과 인터뷰하는 아이만 알자와히리 /로이터 뉴스1미국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수괴 아이만 알자와히리(71)를 사살할 때 소위 ‘닌자 폭탄’으로 불리는 초정밀 암살용 미사일인 ‘R9X’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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