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나치 수용소 복장’이 아이들 핼러윈 의상?…자라, 비난에 판매 중단
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ZARA)가 최근 핼러윈을 기념하는 아동복을 출시했다가 나치 강제수용소 복장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판매를 중단했다.3일(현지시간) 독일 슈피겔 등에 따르면 자라는 지난달 흰색과 푸른색 세로 줄무늬가 들어간 어링니 핼러윈 상하복 세트를 39.99유로(약 6만
- 811만 소상공인 축제 열렸다…'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부산서 개막 제과제빵 전문가들은 아이들 곁에 몸을 낮추고 손을 잡아 장식을 도왔다. 옆 부스에서는 조리기능장들이 관람객과 샐러드를 만들며 노하우를 전했다. 들기름과 올리브오일을 선보인 판매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제품을 맛보고 있었다. 23일과 24일에 걸쳐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는 소상공인의
-
토이저러스, 저출산 日서 35년만에 철수…돈키호테가 인수 추진
저출산으로 아이들 고객 숫자가 줄고 온라인 판매가 활발해지며 상황이 악화되자 사업 매각에 나서는 것. 대신 일본 최대 할인 매장인 돈키호테가 이를 인수해 키덜트(아이 취미를 갖고 있는 성인) 고객과 외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한 완구 판매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
- ‘물어보살’ 서장훈, “3억 빚→쓰리잡 뛰어” 女에 현실 조언 일하면서 열심히 갚는 중인데 아이들 키우면서 일하니까 너무 힘들기도 하고 가족들도 너무 걱정한다”라고 밝혔다.이어 “28살에 결혼했다. 사연자가 “패스트푸드 아르바이트, 야쿠르트 판매 일, 문화센터 강사 일한다. 매일 새벽에 일하고 와서 아이들 챙긴다”라며 “다 해서 월 190만원 정도
- '핸드폰無' 유럽 간 아이들 볼모로 "돈 더 보내"라는 여행사 특히 이미 유럽으로 자녀를 보낸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명목으로 추가 비용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런 가운데 여행사 홈페이지는 여전히 2028년 출발 상품을 판매 중인 것으로 이들은 "사실상 아이들 납치한 것 아닌가", "아이들 볼모로 잡고 돈을 요구하고 있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