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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민니 “서른 앞둬…더 건강하고 성숙해지려 노력” [화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민니는 패션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이번 화보는 말과 사슴, 퍼즐, 아이스크림 등 동화 같은 오브제를 배경으로 소녀 같은 순수함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유롭게 오가는 민니의 매력을 담아냈다.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 아이를 낳으려면 회사부터 옮겨야 한다고 했다 아이들 뒤를 걷던 아내가 문득 속삭였다. "딸들이 둘씩만 낳아준다면 우리 식구가 모두 열이 될 텐데, 그러면 금상첨화 아니겠어." 아이스크림 하나씩을 사 들고 그 테라스에 앉아 저물어가는 시내를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그것으로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