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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에 문 연 키즈 카페…군인가족 웃음꽃
【 앵커멘트 】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군인
가족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아이를 키울 환경입니다. 문화·보육시설이 부족했던 최북단 마을에 키즈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장진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불풀장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
. 트램펄린 위에서 신나게 점프하고 미끄럼틀 타는
아이들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www.mbn.co.kr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