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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엠이그룹, '각성'·'칼꽃' 등 새 작품 라인업 공개 입시 지옥 한복판에서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과 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거는 구마 사제의 사투를 그린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장윤미 작가는 장르적 쾌감과 더불어 작가 고유의 필체로 또 배우 이준혁이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을 맡아 첫 오컬트 주연에 도전한다.지호진 작가의 신작 '칼꽃'은 작가 특유의 밀도 높은 장르 감각과 캐릭터 구축으로 느와르적 감성을 느낄
- 27년 자폐 아들 홀로 돌본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당부 아들과의 이야기를 담은 책 '안녕, 피터팬'을 쓴 전경철 작가의 삶이다. 전 작가는 "첫돌부터 보통의 아이들과 달랐다.
- 워킹맘에게 꼭 하고픈 말…'러닝 전도사'의 진심 어린 응원 저녁에는 다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요." 안 고수의 하루에는 쉴 틈이 없다. 러닝 관련 강연 활동은 물론이고, 책을 6권이나 집필한 작가의 삶도 살고 있다. 그리고 더 행복한 엄마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방법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해요."
- 아이들과 안대를 쓰고 숲을 탐험한 이유 김현경 작가의 책 <12감각을 깨워야 내 아이가 행복하다>에 나오는 대목이다. 감각을 회복하는 교육 지난주 금요일에는 하교 후 아이들과 함께 백사실계곡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