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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금요일 저녁에.. 내일은 아시안 게임 축구 결승전도 있고 손홍민 선수 웃는 모습이 기다려지고.. 4번 김진야 선수와 6번 김문환 선수의 열심히 뛰는 모습도 감동적이었다. 축구를 너무 좋아하신 친정아버지와 함께 경기장 찾아 응원다니던 추억이 떠오른다.[안부] 잘 지내고 있나요. 당신의 하루는 어떤가요.
- 배드민턴 중계 인천 아시안 게임을 무슨 목적으로 유치 한 것일까? 돈은 돈대로 들여놓고 우리동네 예체능만도 못한 국제대회로 전락시킨 것일까;; 배드민턴 결승 대신 드라마라니! 아프리카티비로 중국 중계나 봐야된다니;; 이게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는 경기가 맞는지; 월드컵은 서로 달려들더니 엠비씨는 아시안 게임 축구는 중계포기,, 경기장 소식을 보면 더 가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