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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미 '아시안 팝'에 K팝 대형사 보이콧…아이브·박효신 등 출품 논란의 중심에 선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이하 아시안 팝) 부문에서 K팝 출품은 극소수에 그친 반면, J팝 스타들이 대거 도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1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아시안 팝'에 도전한 K팝 가수는 걸그룹 아이브·키키·피프티피프티와 가수 박효신 네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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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아시안팝' 부문, K팝 대형 그룹 보이콧 속에 J팝 대거 노크
특히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이하 아시안 팝) 부문에서의 K팝 출품 걸그룹 아이브·키키·피프티피프티와 가수 박효신 등 네 팀에 그친 가운데 J팝 스타들이 이 ...
- 김종국, 걸음걸이로 존재감 증명 "가린다고 가렸는데"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김종국이 특유의 걸음걸이로 정체를 들켰다. 김종국은 "추석 때 아시안 게임 때문에 '런닝맨'이 쉬게됐다"며 "여유가 생겨서 하와이에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 '그래미 보이콧' BTS, 美 투어 중 개사로 '한 방' 그래미 어워드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오는 2027년에 열리는 제69회 시상식부터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비롯해 '베스트 라틴 송' '베스트 트래디셔널 팝 보컬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는 '베스트 아시안 팝' 부문 신설을 두고, "아시안 팝에서 나오는 예술성의 깊이, 다양성, 놀라운 성장을 기리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