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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전?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돼”…아시안게임 축구·야구·농구 일... 축구에서는 한일전과 더불어 남북 대결까지 펼쳐진다. 4회 연속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리는 남자 대표팀은 D조에 편성돼 A조의 일본, B조의 북한과는 대진상 4강 이후에 만난다. 여자 대표팀은 21일 북한과 F조 조별리그...
- [아시안게임] 일본 남자축구 감독 "최종목표는 LA 올림픽 금메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두고 경기장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일본은 수비수 이치하라 리온(AZ 알크마르) 등 해외파 4명이 소속팀 일정으로 이번 대회 조별리그 2차전...
- 아시안게임 ‘한일전 주간’ 온다…축구·야구·농구 줄줄이 대기 가능 축구·농구·배구도 토너먼트 결과 따라 격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단체 구기 종목의 ‘한일전’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자 핸드볼과 남자 하키, 소프트볼은...
- '김민지' 해트트릭 대활약, 신나게 출발한 여자축구 미얀마를 상대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첫 게임을 뛴 한국 선수들. 세대교체의 중심에 선... 여자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10-0이라는 큰 점수 차 승리를 만들어냈고, 그다음 일정으로 한국과...
- 남자 축구, 오늘 카타르 상대로 '아시안게임 4연패' 시동 건다 새 판을 짜고 있는 한국 축구가 반전하기 위해선 아시안게임 호성적이 절실하다. 아울러 한국은 '아시아... 구기 종목은 조별리그부터 일정이 시작되는 만큼 개막 전부터 펼쳐지고 있다. 남자 농구, 여자 축구에 이어...
- 'AG 남자 축구 4연패 도전' 이민성호,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종목에서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했다. 최석현(울산)은 소속팀 일정 이후 6일 합류 예정이며, 이영준(그라스호퍼)은 14일에 들
- '원칙'과 '운용의 묘' 사이…하루 차이로 소속팀 출전 갈린 AG 축구대표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연패를 노리는 가운데, 대회가 열리는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대표 선수들의 소속팀 일정 소화 여부로 희비가 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