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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아시아 유일 '인스파이어 카페' 로블록스가 예비 개발자의 교육부터 게임 제작·출시까지 지원하며 국내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서울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국내 크리에이터가 글로벌 게임잼에서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로블록스는 차세대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로블록스 인스파이어
- 국민 애착인형이 더현대 서울에...'젤리캣' 첫 한국 스토어 가보니 현대백화점 자체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와 협업해 젤리캣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 음료 2종과 디저트 1종을 선보인다. 지난해 성수동 팝업에 이어 국내 첫 공식 테마형 매장을 선보인 젤리캣은 한국을 아시아 주요 시장 가운데 하나로 보고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젤리캣 관계자는 "젤리캣 스토어는
- 오픈런 서국의 그늘…탈락한 출판사들의 작은 도서전 타이완 독립출판협회와 일본 독립출판 엑스포, 싱가포르 아트북페어 등을 초청해 아시아 독립출판 흐름을 소개하는 기획도 마련됐다. 부산의 독립출판사 발코니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카페 포코너스에서 '서울한평도서전'을 연다.
- 커피가 사라지고 있다, 최악의 경우까지 검토된 기후변화 보고서 카페 문화가 일상화하면서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하나의 생활 문화로 자리 잡았다. 미국 농무부(USDA)가 발표한 '커피와 차 시장 보고'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한국의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16잔으로, 이 수치는 세계 평균의 두 배 이상이며 아시아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