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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나비, 10월 케이스포돔 콘서트 표 없음 이어 24~25일 타이베이·도쿄·방콕 등 7개 도시를 순회한 첫 아시아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인 서울'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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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만 듣고 싶다면 첫날…잔나비 상반된 콘셉트 공연 진행
이날 공연은 세트리스트 전체를 발라드 곡으로 채워 잔나비의 서정적인 음악에 집중한다.분위기는 24일부터 달라진다. 24~25일에는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무대 구성부터 세트리스트까지 첫날 발라드 공연과 차별화해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잔나비가 3일간의
- 잔나비, 케이스포돔서 펼치는 '야누스의 서사' 이어 24~25일에는 첫 아시아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인 서울'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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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오사카·타이페이·방콕…카펠라·파티나가 소개하는 ‘아시아 4색’ 가을여행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와 파티나 호텔 앤 리조트는 교토, 오사카, 타이베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각기 다른 테마로 펼쳐지는 네 가지 휴식안을 발표했다.역사와 전통 속으로
- 잔나비, 첫 아시아 투어 성료…10월 체조경기장 재입성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료하고 국내 무대로 복귀한다. 27일 소속사 페포니뮤직에 따르면 잔나비는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을 끝으로 첫 아시아 투어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Sweat & Stardust)'를 마무리했다.
- ‘K-영화’ 해외에 알린 英평론가 토니 레인즈 별세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린 영국의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8일 별세했다.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영화와 아시아 영화의 가치를 누구보다 앞서 세계에 알려온 토니 레인즈가 별세했다”고 부고를 전하며 추모했다. 1948년생인 토니 레인즈는 영국영화협회 매체 ‘사이트 앤 사운드’의 영화평론가와 런던영화제, 밴쿠버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한국
- 프로펠리스, 패키지 디자인을 넘어 한국 브랜드의 더 강력한 소비자 경험 구축 지원 막스 앤 SGX의 아시아 태평양 및 중동•아프리카(APAC MEA) 담당 캐서린 슬로안(Kathryn Sloane) 총괄상무이사는 "오늘날 브랜드가 구축되는 방식은 근본적으로 변화했다"고 SGX 코리아 앤 재팬의 레이코 나카무라(Reiko Nakamura) 총괄이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ZD SW 투데이] 와이즈넛, AI 에이전트 제작 도구 GS인증 1등급 外 학습, 검증, 운영관리, 개선까지 AI 에이전트 제작의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지원하는 올인원 통합 도구다.워크플로우 기반의 에이전트 빌더를 통해 전문적인 코딩 없이도 드래그 앤 오프라인 행사 개최는 아시아 최초다.
- 데뷔 10주년에 팬 홀대 비판에…블핑 지수 "미안" 블랙핑크는 기념일 이틀 전인 지난 6일 오후 위버스에 팬들과 만나 인사하는 '밋 앤 그릿' 이벤트를 공지했다. 8월 8일이라는 날짜만 나와 있었을 뿐 정확한 시각과 장소가 없었고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해, 아시아 여성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 [ZD SW 투데이] 옵스나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국제표준 인증 취득 外 이번 인증으로 회사는 미국·유럽연합(EU)·아시아 등 주요 해외 고객이 실사 단계에서 요구하는 국제표준 기반 관리체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 공략 기반을 마련했다. 생성할 수 있는 대화형 기능인 '바이브 워크플로우 빌더'를 새롭게 탑재해 '바이브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고도화했다.회사 내부 테스트 결과, 이번 기능을 활용하면 기존 드래그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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