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황인범,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30·포르투)이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 후보로 선정됐다.AFC는 16일( 수상 후보를 추려 발표했고, 이강인과 황인범은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이들은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28·릴)와 수상을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올해의 국제선수상은 아시아
www.donga.com · 2026.10.16
-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황인범,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30·포르투)이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 올해의 국제선수상은 아시아 외 리그에서 활약 중인 AFC 회원국 선수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낸 선수가 받는 상이다.
www.newsis.com · 2026.10.16
-
스페인 매체 렐레보가 분석한 이강인 영입 효과는? “전력 강화-아시아 시장 공략-손흥민과 견줄만한 스토리 모두 만들어 낼 수 있어”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스페인 매체 렐레보는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가 이강인(25) 영입으로 전력 강화와 아시아 시장 진출 교두보를 모두 잡았다고 호평을 내렸다.렐레보는 AT 마드리드는 현재 기량과 잠재력을 모두 갖춘 선수를 영입하면서 그동안 부족했던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까지 마련했다”고 보도했다.이강인은 올해 7월 파리 생제르맹(프랑스)를 떠나
sports.donga.com · 2026.09.06
-
[SD 상암 라이브] 이강인, AT 마드리드 유니폼 입고 첫선…세컨드 스트라이커 교체 출격 가능성
[상암=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이 드디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다. 않아 병역법상 군 미필 신분인 그는 국외여행 허가 갱신 절차가 늦어져 국내서 개인훈련을 하다 6일 전세기편으로 입국한 AT 마드리드 선수단에 합류했다.
sports.donga.com · 2026.08.09
-
[SD 현장 라이브] 상암벌에 ‘톱 강인’ 뜬다! 이강인, AT 마드리드 데뷔 개봉박두…프리시즌 맨시티전 출격
[목동=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상암벌서 첫선을 보인다. 아시아 축구선수 역대 몸값 2위로,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sports.donga.com · 2026.08.08
-
[SD 목동 인터뷰] ‘AT 마드리드 새식구’ 이강인, “매 순간 성장을 갈망하는 나, 항상 팀에 보탬이 되길”…120% 헌신과 우승 도전 약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의 새식구가 된 ‘골든보이’ 이강인(25)이 희망의 도전을 예고했다. 아시아 축구 역대 2위다. AT
sports.donga.com · 2026.08.08
-
맨시티 3년 만의 방한…홀란·로드리는 없다
시티가 3년 만에 한국을 찾지만, 팀의 간판 공격수 엘링 홀란(노르웨이)과 미드필더 로드리(스페인)는 방한 명단에서 제외됐다.맨체스터 시티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아시아 이후 5일 오후 8시 팀 K리그, 9일 오후 8시에는 이강인이 새롭게 합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차례로
www.shinailbo.co.kr · 2026.07.29
-
붉은 줄무늬 ‘7번’ 이강인, 한국팬들 앞서 아틀레티코 데뷔전
후반 19분 ‘슛돌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교체 투입되자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5만78명의 관중은 엄청난 환호성을 터뜨렸다. 이강인의 이적료는 옵션을 포함해 최대 4000만 유로(약 653억 원)로 역대 아시아 선수 공동 2위에 해당한다. 아틀레티코는 전반 43분 호르헤 도밍게스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www.donga.com · 2026.08.09
-
이강인, 스페인 매체 선정 조별리그 베스트11…탈락 팀 중 유일
자카(스위스)와 함께 골드팀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이강인은 파워랭킹 23.96점을 받으며 24.82점의 로드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골드팀에 아시아 선수, 그리고 조별리그 탈락한 팀의 선수로는 이강인이 유일하다.마르카는 이강인에 대해 “많은 사람이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여름 이
www.donga.com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