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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2분기 영업손실 2951억원…적자전환 (사진=아시아나항공)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지난해 2분기 340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여객사업 매출은 1조 2809억원을 기록했다.
- 노랑풍선, 옐로LIVE서 아시아나항공 49개 노선 특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이 오는 12일 오후 2시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49개 노선 항공권을 특가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 아시아나항공, 2분기 영업손실 2951억원…유가·환율 급등에 적자전환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올해 2분기 유가와 환율 상승, 화물기 사업 매각 영향 등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3일 별도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5470억원, 영업손실 29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7% 감소했고 영업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법인, 12월 17일 공식 출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항공사가 12월 17일 공식 출범한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지분
- [부고]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씨 모친상 ▲박명순(향년 72세)씨 별세, 이흥로(전 현대자동차 상무)씨 부인상,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이강미·이은미(BBH&Co VP)씨 모친상, 김연준(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단일 법인 막바지 절차만 남았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합병 안건이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2020년 11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공식화된 지 약 6년 만에 양사는 단일 법인 출범을 위한
- [부고]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씨 모친상 ▲ 박명순(향년 72세)씨 별세, 이흥로(전 현대자동차 상무)씨 부인상, 이중길(아시아나항공 PR팀 과장) 이강미 이은미(BBH Co VP)씨 모친상, 김연준(삼성전자 중남미총괄 피플팀장
- 아시아나항공, 마지막 주총서 '합병안' 가결…"12월엔 '통합 대한항공'" 발언하는 송보영 아시아나 대표발언하는 송보영 아시아나 대표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12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12 d...
-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과 합병 승인…"메가 캐리어 새 역사"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한항공과 합병안을 가결했다.
- [ET특징주]아시아나항공, 국제유가 급등에 하락세 아시아나항공(020560)은 7월 9일 오후 1시 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36% 하락한 7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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