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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에 나타난 마법소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엔씨의 첫 공식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같은 상상에서 출발한다. 플레이어는 현실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공무원 '주임'이 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전투는 철권·스파에서 영감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디나미스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서 실체를 공개했다.
- [해보니] 엔씨의 일본 서브컬처 승부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에서 첫 시연…가상 도쿄 배경의 마법사 이야기 캐릭터 교체·반격 전략 강조…전투 완성도 돋보여 엔씨(NC)가 올해 도쿄게임쇼(TGS)에서 서브컬처 게임 차기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서브컬처 게임 시장 문을...
- [TGS 20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연재물 감성으로 서비스할 것" 디나미스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17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 게임쇼 2026'(TGS 2026)에서 게임의 정보를 대거 공개했습니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체험...
- 80년대 도쿄서 펼치는 마법 전투…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해보니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세계관이다. 엔씨는 최근 경기 성남시 판교 R&D센터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사전 시연회를 열었다.
- [TGS 2026]엔씨-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첫선... “신전기라면 도쿄, 정면돌파”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개발진이 턴제와 실시간 전투를 결합한 새로운 전투 경험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제시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가상의 역사 속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참가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엔씨는 코믹마켓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이용자들과 처음으로 직접 만났다.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서 첫 시연... 단독 부스 출격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블루 아카이브'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서브컬처 RPG다. 엔
- '도쿄게임쇼 2026'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부스 참가 도쿄게임쇼는 오는 9월17~21일 일본 치바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엔씨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엔씨는 코믹마켓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 엔씨,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엔씨는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9월 17~21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게임의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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