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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현대병원 박현서 원장 “환자 버려두고 파업 나선 응급실 전공의들에 화가 난다” “시골 무지랭이 할아버지건, 술에 쩔은 노숙자건 돈 없는 외국인 노동자건 간에, 아플 때 밤새 곁에 있어주는 의사 필요“ [광주인터넷뉴스=기범석 기자] 아산 현대병원 박현서 원장이 박현서 원장은 27일 새벽 5시, “나는 지금 단단히 화가 나있다”면서 “이 시국에 대규모집회를 강행하여 전국에 코로나를 퍼뜨린 집단에 화가 나고, 환자를 버려두고 파업에 나선 응급실
- 6개월 아기 신우신염 둘째 재원이가 갑자기 열이 올라 응급실 간게 11월 13일 .. 아산 응급실로 가서 설사도 좀 하는것 같고 평소와는 달라서 얘기를 했더니 정장제와 해열제만 처방받고 돌아가라고 해서 그냥 집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