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역대 최다 5개국 참가’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10월 3일 개막…몽골 챔피언도 뜬다
청주에서 열린 2023년 대회부터 국제 대회로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시즌 통합 우승(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을 차지한 청주 KB스타즈를 비롯해 부천 하나은행, 용인 삼성생명, 아산 우리은행, 부산 BNK 썸, 인천 신한은행 등 WKBL
- 가네다 마나 1순위, WKBL 신인드래프트 대세는 '해외파 ' 한국 여자프로농구(WKBL) 6개 구단이 다음 시즌 신인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 1순위 지명권을 차지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외국 국적 동포 선수인 가네다 마나를 지명했다.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총 39명이 참가했고 이 중 15명의 신인 선수가 선발됐다.
- 가네다 마나 1순위, WKBL 신인드래프트 대세는 '해외파 ' 한국 여자프로농구(WKBL) 6개 구단이 다음 시즌 신인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 1순위 지명권을 차지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외국 국적 동포 선수인 가네다 마나를 지명했다.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총 39명이 참가했고 이 중 15명의 신인 선수가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