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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시장, 고기랑 야채랑, 겉절이랑 장조림, 아산병원 응급실. 2026. 7. 28. 화요일. 맑음. 아침 6시의 하늘. 분홍 구름과 회색 구름과 파란 하늘과. 아파서 입맛이 없는 아들. 깜빠뉴 1조각과 에그스크렘블, 커피로 아침 차려주고. 9시 시장 가려고 나섰다. 괜히 나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뜨겁다. 바람 1점 없는데 매미들만 맹렬하게 운다
- 뇌종양(3등급) 진단까지의 후기 (제1탄 ---1차 진료(울산대학병원 응급실)) 1)2020년 5월18일 저녁 7시경 울산대학병원에 실어증 증세로 응급실 입원 2)5월20일 울산대학병원에서 발행한 아산병원 의뢰용 소견서 & 의무기록 사본 증명서상에 Low
- 아산병원 응급실 준비물, 꿀팁 동네노는언니의 응급실 꿀팁, 준비물 아산병원 응급실은 들어가기가 힘들다. 응급실 앞 대기 공간 추운 곳에서 기다리기도 하고 그 옆 새로 생긴 감염 센터 1층에서 대기하기도 한다. 응급실 꿀팁 1. 평일 오전이나 점심쯤이 가장 한가하고 밤에는 당직 선생님만 계시지만 평일 오전, 오후에는 중증인 경우 교수님께 내 상황에 대해 전달이 될 가능성이 많다. 2.
- (2026/01/06) 다시한번 119, 그리고 한양대병원 소아응급실. 2주전에 이현이와 아산병원 응급실에 갔다왔는데 이번에는 이정이와 한양대병원 응급실에 다녀왔다. 쌍둥이라 그런지 한번씩 응급실 가는 기회를 만들어주더라 대단하다 생각했다.
- 오랜만의 포스팅...필수 진료과? 기피 진료과? 응급실 뺑뺑이 사망 사건의 언론 보도. 아산병원 주석중 선생님의 안타까운 사고. 필수 진료과(?)에 대한 관심. 의사 정원 확대.
- 돌발성 난청 경험 지난 주말, 돌발성 난청이 재발해서 아산병원 응급실에 다녀왔다. 2주 전 처음 난청이 생기고 3일 동안은 아침마다 귀가 먹먹했고 4일째부터는 내 말소리가 고음과 저음으로 분리돼서 고음은 일요일에 귀가해서 월요일에 스테로이드 11알을 먹고 외래 진료를 갔는데 청력이 완벽히 돌아온 것…(아 어수선했던 응급실 대기 상황이 생각난다) 아무튼 잘된 일이지 돌발성 난청은 스테로이드
- 2014.5.29 아산병원 소아응급실서 12시간 어제는 차병원 응급실. 경련을 살짝하는 듯 하여 겁에 질려 혼자 자는 현기 급히 시부모님께 맡기고 병원 갔더니 도착하니 열 떨어져 한숨 돌렸는데.. 오늘은 손발이 보라색으로 바뀌고 오한에 해열제는 듣지도 않아 아산병원 응급실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