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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 김준호 “기도발이 좋아…그래서 2세 생긴 것” (독박투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김준호가 ‘독박투어’의 좋은 ‘기도발’ 덕분에 2세가 생겼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26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철원에 이어 경상북도 김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
- [굿모닝월드] 엄마 나라가 좋아? 아빠 나라가 좋아? 축구공을 잡은 아기. 엄마와 아빠가 각자 자신의 나라 쪽에 공을 놓으라고 응원하는데요. 처음엔 멕시코, 그다음엔 한국 쪽에 공을 놓더니 마지막으로 또다시 한국 쪽에 공을 놓자 엄마가 환호합니다. 앞으로 몇 시간 뒤면 월드컵 한국-멕시코전이 열리는데요. 아버지는 멕시코 사람,
- 소지섭 "'아~김부장' 인사 인기 실감, 서수민 반응 뭉클"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 짧지만, 쉽지 않은 대사였다. 감정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고 반복해서 연습했단다. "금 선물이 반응 제일 좋아…액션 계속하고파" 작품의 인기를 직접 체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