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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2075, 아빠는 밤이 좋아 아침이 좋아? 아빠 : 아빠는 아침이 좋아 딸 : 왜? 아빠 : 아침은 밝으니까. 밝으면 좋잖아 딸 : 나는 밤이 좋아 아빠 :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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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헌 미술관
그동안 마음이 안 좋아 도저히 갈 수 없었던 곳. 오늘 아침에는 불현듯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곳에 가면 그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카뮈에게 간식을 먹여주던 다윗 아빠... 둘 다 이제는 내 곁에 없다. 슬픈 계절에 너무도 아름다운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양정선작가의 장미 그림들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 우리들의 담소 ♬2026.04.21 S : 엄마 나는 빵이 좋아. M : 엄마는 산이가 더 좋아. 정말 밝게 웃으면서 너무 좋아하는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S : 나도 엄마 좋아. 아빠 좋아. S : 엄마 산이 좋다고 했잖아~~ 내가 빵 좋아 하니깐 엄마가 산이 좋아 했잖아~~ 이게 어찌나 귀엽던지. 사랑이.사랑이.
- 여우 아빠 여우는 새끼 여우에게 여러 가지 분신술을 가르쳤습니다. "좋아 좋아, 이렇게 단풍잎을 머리 위에 얹고, 에잇!" "어, 결혼하는 신부가 되어버렸네." 아빠 여우가 목련나무의 잎을 머리 위에 얹고 한 바퀴 휙 돌자, 사냥 모자를 쓴 사냥꾼이 되었습니다. "아빠, 총은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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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아빠 여우는 새끼 여우에게 여러 가지 분신술을 가르쳤습니다. "좋아 좋아, 이렇게 단풍잎을 머리 위에 얹고, 에잇!" "어, 결혼하는 신부가 되어버렸네." 아빠 여우가 목련나무의 잎을 머리 위에 얹고 한 바퀴 휙 돌자, 사냥 모자를 쓴 사냥꾼이 되었습니다. "아빠, 총은 어떻게 해요?"
- 우리 집에 남자는 한 명뿐이라... 그러나 저러나, 우리 셋은 아빠 쟁탈전을 벌인다. "엄마 거거든..." 우리 부부도 뭐 그리 사이가 좋은 편이지는 않지만..ㅎㅎㅎ 요즘 두 아이들을 따로 재우려고 노력 중이다.ㅎ 엄마 바라기던 둘째도 요즘 아빠 옆에 자기를 좋아한다.
- 중2 딸을 둔 아빠 한창 사춘기와 중2병으로 힘든건 알지만 아빠한테 인사라도 지대로 하고 아빠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면 아빠왔어! 수고했어! 이 짧은 두마디에 아빠는 엄청 좋아 합니다.
- 이젠 딸이 더 좋아하는 PX 군마트 후기|직접 다녀보며 쓴 글 10개 총집합 “아빠! 군마트 또 언제 가?!” 올영 좋아 하는 딸. 아빠 따라 군마트 몇 번 다니더니 그 맛에 빠져버렸다. 감사하게도 아버님이 국가유공자라 출입이 가능한 PX 군마트.
- 중1_ 딸아이와의 공부상담(feat. 국어를 잘하는 법) "아빠, 산책 나갈래?" "그래 좋아. 나가자." 아빠가 집에 있는 날이니 공부를 조금 늦게 시작하고 싶단다. 딱히 목적지도 없이 걷다가 메가.......
- 1월 둥지 일기 — 둥지 생일 주간! 나는 루틴이 좋아. 부산집은 문 열자마자 바다다. 어릴때부터 늘 보던 풍경이라 집 떠나기 전까진 특별한 줄도 몰랐지. 올해를 보낸다는 것이 나랑 엄마에겐 감정적으로 힘든 일이니까… 아빠 없이 무언가를 기념할 준비가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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