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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우, 입양 딸 생일 편지에 뭉클…"아빠 없으면 행복하지 않아" 편지에는 "아빠 생일 축하해요. 매일 놀아줘서 감사해요. 아빠가 없으면 행복하지 않을 거예요. 사랑해요" 등이 적혔다. 사진
- 최지우, 돌아가신 아버지 향한 그리움 "보고 싶다 아주 많이" 최지우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보고 싶어요 아주 많이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최지우가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사랑해요"라고 적혔다. 편지에는 우는 듯한 표정의 여성과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 할아버지로 추정되는 인물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5월 부친상을 당했다.
- 홍지민 父, 16세에 日 군수물자 폭파…딸은 무대서 “자랑스러워요” 이어 양준모와 ‘아버지’를 열창했고, 무대 말미에는 “아빠 사랑해요. 난 아빠가 자랑스러워요”라고 외치며 양준모를 끌어안았다.이를 지켜본 서문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