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빠 왜 있는 모르겠다(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
- 육아기록 53. 생후 368일~374일 너는 자고 싶을 때 까지 자지만....엄마 아빠는...... 모기가 기승을 부릴 때라 유모차에 모기장을 설치해놨는데 발만 빼꼼 나온게 귀여워서 찍어봤다. 생후 369일 아빌립 아캔플라이~~ 왜 저렇게 반쯤 누워 있는지 모르겠다. 아파트 전기 점검.......
- 에클레시아:부르심을 받은 자들_이찬 수 어느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쓴 엄마가 있어 좋다 나를 예뻐해 주셔서 냉장고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강아지가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아빠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교회의 현실을 생각하면서 다시 각색 담임목사가 있어 좋다 나를 예뻐해 주셔서 장로가 있어 좋다 나에게 먹을 것을 주어서 순장이 있어 좋다 나랑 놀아주어서 그런데 하나님은 왜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