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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혐오의 시대, 방향 틀어야…문제 인식에 희망 느껴"
올해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어를 공식 초청언어로 선정했다.
아비뇽
무대에서는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한 이탈리아 연극과 프랑스 연출가 줄리 델리케의 낭독 공연이 관객을 만났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