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요랬다가 요래 되었습니다
그동안 깨지고 무너졌던 종중 관리소 가 복구 되었네요 집에서 아버님 제사 와 차례만 지내다 보니 종중 납골당에는 오랜만에 내려왔어요. 종중 산이 왜 이렇게 되었지?
blog.naver.com · 2026.07.28
-
진주 수복빵집 찐빵 꿀빵 팥빙수 솔직후기 주차
아버님 기일에 맞춰 본가에 내려 왔어요 제사 지내기 전 사우나 가서 몸부터 정갈하게 정리하고 땀 빼느라 출출해져 방문 해 본 진주 맛집 수복빵집 이에요 아버님이 제일 처음 소개해준? 빵집이라 더 더욱 저에겐 추억이 있는 곳이라 아버님 기일날 겸사겸사 방문을 해 봤어요 내돈내산 솔직후기 올려 볼께요 #진주노포맛집 #수복빵집솔직후기 #수복빵집찐빵 #수복빵집꿀빵 집
blog.naver.com · 2026.06.20
-
소상(小祥) 축문
일반 기제사 축문과 틀은 유사하나, "소상이 되었다"는 뜻의 ‘엄급소상(奄及小祥)’과 ‘애천상사(哀薦祥事)’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1, 2, 3, 4, 5] 장례 및 제사 한자 축문 표준 서식 (아버님 기준 예시) 維(유) 歲次(세차) ○○ 年(년) ○ 月(월) ○ 日(일) ○○ 敢昭告于(감소고우) 顯考(현고) 學生(학생) ○ ⟪본관⟫ ○ 公(공) 累
blog.naver.com · 2026.07.26
-
깜짝 놀래킨 도라지 꽃
※박진수친구가 보내준 귀한 아침 소식 오늘이 음력으로 사월 스무나흔날이니 한달 남짓 되었구만 아버님 제사 때였어 도라지 껍질을 벗기는데 뇌두가 아주 실하더라구 그래서 엄지손가락 첫마디
blog.naver.com · 2026.06.09
-
조상님 제삿날/제사
3.15일(음력 1.17일) 은 아버님 제삿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시대의 변천에 따라 부모님, 할아버님 내외분을 아버님 제삿날에 동시에 제사를.......
blog.naver.com · 2026.03.17
-
[일상] 아이들과 보내는 한가로운 설연휴
얼마전, 첫찌 맡기고 아버님이랑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우리 아버님 왈 "올해부터 제사 안하려고" 옹? ㅋㅋㅋㅋ 사실 나는 제사 지내는 시댁 치고 하는게 없는 며느리임 음식도 어머님이 다 하시기 때문에 아침에만 가서 조금 거드는 편 근데 막상 안지내신다니까 또 무속신앙 맹신자인 나는
blog.naver.com · 2026.02.17
-
설날(구정)차례상차림
40대 자식들의 며느리 사위와 자식까지 제일 꼬맹이가 돌 지난 4대가 모여 지내 시댁서는 병풍을 세우고 좌식 차례 상차림으로 지내다 아직 가져오지를 못해 식탁에다 설날과 추석 증조부 제사 아버님 제사 그렇게 지내나 전.......
blog.naver.com · 2026.02.18
-
[칼국수 맛보기] 석전 시장 로컬 맛집 40년 전통 원조 칼국수 전문점
선라이즈의 일상 오늘의 주제는 6월 2일 저녁으로 먹은 칼국수 6월 1일 아버님 기일이어서 어머님이 어깨 수술을 하셔서 혼자서 처음 제사를 주관해 본 날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 이것저것 차린 거 없는 제사상 ㅠㅠ 어머님이 하신 것처럼 했는데 뭔가가 부족하고 양이 적고 ㅠㅠ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나름 뿌듯 막내 아가씨와 조카가 제사에 참석해서 아침에 어머님 드시게 제사
blog.naver.com · 2025.06.28
-
오늘은 아버지 기일
조금 있다가 안방에서 아버님 사진을 내려 제사상에 올려놓고 그옆에 지방을 써서 올려 놓고 술잔을 올리고 제사를 지내면 된다. 그것이 외아들 인 내가 올리는 제사 인것이다. 외아들 며느리인 집사람이 하루종일 제사 음식을 장만한것이다. 외아들에게 시집와서 늘 고생이 많다. 2021. 3. 5. (토)
blog.naver.com · 2022.03.05
-
부모님 가족 형제자매 절친 친구 장례 추모 기념 제사 효도 불공 기도
세종시 보람동 청불선원, 아버님 어머님 부모님, 그리고 형제자매 절친 친구 등, 소중한 사람의 추모일 기념일에 제사 불공 기도, 지내 드립니다..., 불공 제사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1일 기도 제사, (매년 돌아오는 제삿날 기일) 49제 기도 제사가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1.02.13
블로그 결과 더보기 →